독서의 계절 가을에 딱, 어울리는 문화행사로, 5회 울산 북구 책 잔치가 1027일 토요일 10~ 16시까지 북구청 광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 15회 국화전시회와 함께 열리게 되어, 동화책 속의 아름다운 왕궁의 공주님과 말 마차와 자동차, 공룡, 고래 모양 등으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캐릭터로 국화를 꾸미고, 상상력과 동경의 세계로 빠져들어서, 책 잔치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듯합니다.

 

15회 국화전시회

-기간 ; 1024~ 1118일까지

-장소 ; 울산 북구청 분수광장 일원

-주차 ; 북구청, 오토밸리 복지센터 주차장

 

 

  함께하는 행사로, “효의 고장인 효문동에서 출생하여, 하늘이 감동한 효자로 조선 세종실록에 기록이 되어, 정려비가 세워진, 우리 시대의 윤리도덕 중에서 최고의 덕목인 효를 일깨우는 행사로, “17회 효자 송도선생, 사랑 가족사생대회가 교육청의 후원으로 열리게 되어, 책 잔치의 의미를 느끼게 합니다.

 

 

책읽기 좋은 도서관 도시를 자랑하는 북구의 구립도서관 7개관(중앙, 매곡, 기적의, 농소1, 농소3, 염포양정, 명촌 어린이도서관)과 네트워크 작은 도서관 13개관(푸른, 책가방, 책사랑, 책누리, 책놀이터, 더울림, 책마루, 가온누리, 양정, 햇살, 꿈꾸는, 아름드리, 극동푸른 작은도서관)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즐거운 책 잔치가 풍부해졌습니다.

 

 

 이번, 책잔치는 책읽기 좋은 도서관 도시를 자랑하는 북구의 도서관을 알리고, 책 속의 지식의 체험과 경험으로, 책과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 위한 것으로, 책 속의 세계여행을 떠나는 테마를 주제로, 관내 도서관에서 세계 속의 나라 3곳을 정하여, 책을 소개하고 알려 주는 체험 부스로, 맨 첨 시작하는 책과 여행하는 곳은 세계여행 여권 제작소로 증명사진도 찍고 부스체험 5곳을 여행하여 도장을 찍으면, 선물을 받게 됩니다.

 

 

 체험부스는 대부분 무료이며,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체험부스가 인기가 제일 좋았고, 명언이나 시를 새겨서, 투명한 LED조명이 있는 작품은 1000원의 체험비로 인기가 많아요. 국가 따라 문화 따라 피자를 만드는 체험과, 어르신 동아리로 하하 호호 아야기 나라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방갑게 맞아주시고, 어린이와 함께해서 행복해 하시는 봉사자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다웠고, 이야기 속의 가면을 쓰고 사진을 찍는 체험이라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2018북구의 책으로 선정된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의 스토리 존과, 독후활동 수상작 전시와 포토 존이 있어서, 추억을 담아봅니다. 야외공연장으로 북 밴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로 15시에서 진행하였고, 2018북구의 책으로 선정된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의 스토리를 노래로 들려주고, 책속의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코너로, 음악과 함께하는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국화향이 향긋한 전시회가 열리는, 북구청광장에서는 이색적인 바깥도서관을 마련하였으며, 오늘의 추억을 책갈피에 담아서 만들어 보고, 머리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는, 국화꽃 향기가 책과 어우러져서 행복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호기심과 흥미 가득한 책여행으로 떠나보는, 울산 북구청 광장의 책 잔치와 특히, LED조명으로 장식되어서, 야간에도 멋진 광경을 자랑하는, 울산 북구의 국화전시회입니다.

 

 

울산북구 제 15회 국화전시회 홈페이지

-알림 http://www.bukgu.ulsan.kr/sosik_01.jsp?exec=view&idx=205039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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