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태화강 지방정원 국화단지 일원에서 국화향을 마음껏 맡을수 있는 국화전시 행사가 열립니다.

 노란색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멋진 풍경! 지금 바로 가보시죠~~~!

 

 

 가을국화 향기는 어떨까요?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이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태화강 대공원은 주말이면 가족,친구,연인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죠. 가을국화 전시 소식을 들은 많은사람들이 국화꽃 향기를 맡으러 찾아오고 있습니다.

 

 

▲ 입구에 마련된 스탬프 투어 첫번째 장소!

 

  

태화강 지방정원 스탬프 투어 → 2018.10.21(일)~10.28(일)

 

  국화를 보기위해 넓고 아름다운 태화강 대공원을 둘러보며 총 5개의 스탬프를 찍으면 물건을 걸수있는

휴대용 고리를 선물로 받을수 있습니다.  꼭 선물이 아니더라도 이 코스대로 둘러보면 이곳을 제대로 둘러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듯 합니다.

 

 

 

가을이네요. 가을... 색색이 물든 나뭇잎, 꽃잎!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참 고맙고도 감사합니다.

 

 

 

 

두번째 스탬프 투어 장소를 찾았습니다. 걷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국화전시를 보기 위해서는 이런 이벤트가 있어야 의욕을 발휘하겠죠? "엄마, 다음은 어디야?" "어디로 가야해?" 등등 아이들은 도장찍는 이 재미로 공원을 돌아 다니네요^^

 

고개를 숙인 갈대들이 한낯 눈부신 햇살에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습니다. 가을임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는갈대들을 보면서 걷는 길이 무척 좋습니다.

 

 

여러곳에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요. 사각 프레임에 사람과 꽃이 함께 하니 무척 예쁜 사진이 나오는데요.

국화꽃을 그냥 보는것 보다 이렇게 프레임속에 넣어 보는것도 깨알 재미인것 같습니다.

 

세번째 스탬프 투어 장소를 찾았습니다. 덩굴식물터널을 지나면 이렇게 스탬프 투어 장소가 나오네요.

"엄마, 벌써 3개나 찍었어" 하며 좋아하는 아이들...^^

 

 

 

 

셀수없이 많은 국화들을 보니 기분이 마냥 좋아집니다. 노란 물감을 확~ 뿌려놓은듯한 국화가 너무나 예뻐보여서 가만히 들여다 보게 되네요.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으며 웃음꽃도 함께 퍼지고 있습니다.

 

 

 

 

 

 

예쁜 글귀가 사람마음을 울리네요.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나도 누군가에에 이런 멋진말을 자주 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항상 소중한 사람들이 곁에 있어도 따뜻한 말한마디가 힘들잖아요. 국화를 보며 함께 거닐고 있는 곁에 있는 사람에게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해보면 어떨까요?^^

 

 

 

 

대나무 테마정원에서는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수 있는 놀이터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국화향을 잠시 맡고

이곳으로 와서 뛰어노는것을 더 좋아할것 같네요.

 

 

 

 

십리대밭길을 거닐면 네번째 스탬프 투어 장소가 나옵니다. 친절한 안내원이 계시고 벤취에서 쉬아가는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잠시 대나무 숲의 그늘에서 바람소리도 듣고 대숲에 가려진 하늘을 보며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스탬프 투어 장소를 찾았네요. 대숲 끝까지 가서 밖으로 나오니 보입니다.

 

 

스탬프를 모두 찍고 다시 한번 국화길을 걸어봅니다. 이렇게 맘껏 국화를 볼수 있고 국향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태풍때 쓰러진 대나무를 가져갈수 있습니다. "대나무가 필요하신 분은 무료로 잘라가세요." 라고 쓰여 있어요. 준비해 놓은 톱을 들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무나물 자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2018 태화강 가을국향 → 2018.10.20 ~ 11.18

 

11월 18일까지 국화를 보러 가실수 있습니다. 주말 나들이 계획해 보시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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