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 일환으로 마련되는 세미뮤지컬인 '울산큰애기'가 27일 오후 2시 중구 원도심 큐빅광장에서 열립니다.

 

 

출처:울산광역시 중구

 

말괄량이 울산아가씨인 '큰애기'의 천방지축 인생개척기를 보여주는 이번 뮤지컬은 배우가 꿈인 '큰애기'와 가족,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담아냈는데요. 특히 울산아가씨, 울산큰애기 등의 기존 음악뿐만 아니라, 울산큰애기쏭, 비보이댄스, 빠른 비트의 랩도 포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울산 중구는 공연 시작 40분전 젊음의 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원도심에서 배우들이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티저공연을 실시해 메인공연을 홍보함으로써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인데요.

 

 


이번 공연은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인 11월 10일과 17일 모두 3차례에 거쳐 시범적으로 개최하고, 성과평가를 거쳐 보완한 뒤 내년부터 정기공연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공연은 중구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울산연극협회가 주관해 운영합니다. 큰애기를 알리기 위한 특별한 공연. 2017년에는 울산 큰애기 하우스가 생겨 중구 관광 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울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미뮤지컬 공연을 이번주 토요일 울산 중구 큐빅광장에서 만나보세요!
뮤지컬 현장을 찾은 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이 될 '울산큰애기' 공연. 큰애기라는 캐릭터를 통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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