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는 동양에서 재배하는 관상식물 중 가장 역사가 오랜 꽃이며, 사군자의 하나로 귀하게 여겨왔습니다.

국화는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도 가을이면 곳곳에서 국화 축제가 펼쳐지죠?!

 

 

울산에서도 가을을 맞이에 태화강지방정원에서 10월20일부터 11월18일까지 태화강 가을 국향이 펼쳐지고 있답니다.

 

 


태화강 가을국향 축제를 찾으면 다양한 국화꽃들을 볼 수 있는데요.
각약각색의 국화 꽃들!!! 그 속엔 다양한 꽃말이 있습니다. 노란색, 보라색, 흰색 등의 국화 꽃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태화강에 가장 많이 심어져 있는 노란색 국화는 짝사랑, 실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독특한 색을 가진 보라색 국화는 '내 모든 것을 그대에게'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얀색 국화는 진실과 감사, 성실과 경건함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조의를 표할 때도 사용됩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만큼 2만여 제곱미터로 넓게 펼쳐진 가을 국화 4천만송이를 태화강지방정원에서 만나보시고 국화로 만든 다양한 국화 조형작품과 동물 모양 작품도 설치되어 있으니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오셔서 사진도 찍어 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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