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역사의 병영성 동문지 입구로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로 많은 여행객이 이곳 병영성을 방문하였습니다.


▲ 병영성 동문지 입구에는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병영성 방문하기에 편리합니다.

 


▲ 울산 병영성 동문지 입구에는 병사들의 샘이 있으며 그 옆에는 한옥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  산전샘은 약 400년 전에 조성되었습니다.

울산 병영성 병사들뿐만 아니라 병영성 안팎 주민들에게 충분한 양의 물이 식수로 제공되었으며 여름에는 차고 겨울에는 김이 모락모락 날 정도로 따뜻하였습니다. 지금은 양수장 개발 이후 물줄기가 고갈되어 방치하였다가 복원을 시작하여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  산전샘에서 물이 계속 흘러내리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식수로는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어련당에서 바라본 산전샘의 모습

 


 

 

오늘은 하룻밤을 이곳 어련당에서 묵어 보았는데요. 한옥에서의 숙박이라 기대감이 아주 큽니다.


 

2층에 방을 배정받았는데 복도의 모습에서부터 전통한옥의 느낌이 너무나 좋아 보입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면 우측에 주방과 냉장고 그리고 장롱이 보입니다. 장롱을 열면 이불이 들어 있습니다.


수건, 면도기, 칫솔이 제공됩니다.



 

냉장고 안에는 생수 2병이 들어 있습니다. 세면장은 현대식으로 갖추어져 있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중간 문을 열고 들어가면 평면 티브이 등이 있으며 이곳에서 이불을 펴고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한옥스테이 인증서가 벽에 부착되어 있어 이곳이 우수한옥체험숙박시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울산 산전샘 그리고 한옥스테이 어련당에서의 하룻밤 숙박체험

 

울산 여행에서 충분한 휴식과 산전샘의 물소리를 느낄 수 있는 멋진 시간 여행 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울산 여행에서 한옥 숙박체험을 하고 싶다면 울산 어련당에서의 멋진 추억을 가져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울산 어련당 산전샘

주소 : 울산광역시 중구 산전길 61 어련당 

전화 : 052-297-5796 


Posted by 정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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