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기자] 추석맞이 십리대숲 스탬프투어와 오산광장 민속놀이 체험마당
누리 GO/블로그기자2018. 9. 25. 11:11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시민들께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추석맞이 십리대숲 스탬프투어와 오산광장에서는 전래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즐길 수 있습니다.

 

 

 

 924일 추석에 십리대숲의 오산광장에서는 민속놀이를 체험하기 위한 마당으로 온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가득했고, 널뛰기, 윷놀이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 고리던지기 등을 한복을 입고 즐기시는 모습과 태화강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글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추석맞이 십리대숲 스탬프투어를 즐기시게 되는데요. 태화강대공원의 만남의 광장 출발을 하여서 느티마당, 넝쿨터널, 죽림욕장, 오산광장까지 5곳의 스탬프를 찍게 되면, 선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추석맞이 십리대숲 스탬프투어

추석연휴 922() ~ 26(), 10~ 17

스탬프투어 : 만남의 광장 출발 오산광장까지 5

 

 

 스탬프투어 참가를 위해서 태화강지방공원 만남의 광장의 행사안내 부스에서 스탬프투어 용지를 받게 되는데요. 한 가족에 한 장만 받을 수 있고, 선물 증정으로 선착순으로 마감 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느티마당의 공원길은 가을의 꽃 코스모스가 태화강대공원 뜰에 한들한들 피어 있고,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쉼터 같은 공간입니다. 길 다란 넝쿨터널에는 조롱박과 수세미 등 갖가지 넝쿨이 모여 있는 곳으로, 기념사진을 찍기도 하고,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넝쿨터널을 지나면 능소화와 국화밭이 넓게 펼쳐져 있고, 아늑한 원두막을 지나서, 십리대숲을 거닐게 되는데요. 오산에서 태화루까지 10리로 공기속의 비타민인 음이온이 다량 발생하여 신경안정과 피로회복 등 병의 저항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으며, 죽림욕장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가득합니다.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에 위치한, 태화강지방공원의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은 울산12경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으로, 추석연휴에는 귀향객의 주차편의와 문화 관광도시를 알리기 위해서 주변의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내오산로67

문의 : 052 229 3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