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도 채 안남은 추석! 어떤 추석 선물을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한 분들 많으시죠?!
너무 고가의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울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적정한 가격대에 받는 분들도 특색있게 받을 수 있는 선물이 어떤게 있을까요. 울산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특산품으로 추석 선물 준비해 보는 건 어떠세요?!

 


1) 소월당 십리대숲 대잎양갱 & 울주배빵

 

출처:삼산소월당 공식 페이스북

 

울산을 찾는 분들이라면 꼭 맞봐야 하는 음식으로 인기가 높은 소월당이란 곳인데요.
정성껏 만드는 자연식은 물론 직접 재배한 재래종 녹차나무에서 생산한 녹차와 함께 곁들이는 다과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울산 십리대숲을 모티브로 만든 수제양갱을 대잎으로 감싼 대잎양갱, 그리고 울산특산품 울주 배를 사용해 만든 배 모양의 빵으로 고급스러운 풍미가 뛰어나답니다. 친환경 로컬 푸드와 유기농 밀가루, 100% 우유버터를 이용했으며 버터, 아몬드가 듬뿍 들어 있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가진 수제 빵이라 먹을수록 행복해진답니다. 주변 어르신이나 집안 어른 분들께 소월당 싶리대숲 대잎양갱이나 울주배빵을 선물해 보세요. 고급스러운 단 맛으로 행복함을 전해줄 수 있어요.

 


2) 복순도가 손 막걸리

 


2010년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439번지에 설립되어 창업주 박복순씨의 본명을 따서 만든 '복순도가'.
이 곳 복순도가 막걸리는 손막걸리로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울주군 지역 유기농 쌀만을 이용해 만듭니다.

 

 


복순도가 손막걸리의 특징인 천연 탄산은 전통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답니다. 천연 탄산은 샴페인같은 청량감을 가지고 있어 풍미가 높은 편입니다. 일반 막걸리와 달리 흔들지 않아도 개봉시 저절로 막걸리가 고르게 섞이도록 돕는답니다. 술을 즐기는 분에게는 복순도가 손 막걸리를 선물해 보세요.

 

 


3) 울산 고래빵 단디만주

 

 

단디만주는 2016년 울산광역시 남구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의 상징 귀신고래모양으로 빚어만든 100% 수제빵으로 건강한 재료와 조리법을 사용해 만든 선물용 빵이랍니다. 얇은 피 반죽에 강낭콩 소를 기본으로, 호두와 무화과를 갈아 넣어 고급스러운 단맛과 재밌는 식감까지 느낄 수 있어요. 수제로 만드는 만주이기 때문에 정성이 가득한 단디만주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 보세요.

 

 

세가지 제품 모두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니 검색해 보시면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지만 추석이라 배송이 늦어질 수 있으니 배송 일정을 잘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는 게 좋겠죠. 음식으로 나누는 정이 가장 큰 만큼 이번 추석에는
울산 특산품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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