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날인 1일,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시립청소년합창단이 기획공연 ‘가을의 향기’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시립청소년합창단은 2000년 창단 된 후 체계적인 연습과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울산을 대표하는 청소년단체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그들의 무대를 바로 오는 9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단돈 천원에 만나보실 수 있어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을 뒤로 하고 가을을 기다리며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고향의 봄’, ‘꽃향기 속에’ 로 추억의 향기를 포근한 음색으로 무대를 따뜻하게 채우며 무대에 오릅니다.

 

이어 ‘경복궁 타령’, ‘꽃타령’ 등의 한국 전통민요가 시립청소년합창단 전매특허 청아하고 단아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만드는 깊이 있는 한국의 소리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한복을 입고 안무까지 곁들여 한국의 향기를 한층 짙게 만들 예정입니다.

또한 그룹 팝페라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신성은이 특별출연해 ‘지금 이 순간’ 外 1곡을,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봉사로 급부상하고 있는 SMI프렌즈소년소녀합창단(지휘 이성아)이 ‘하늘친구 바다친구’ 外 2곡을 선사해 분위기를 고조 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입장료는 전석 1,000원이며 자세한 공연관련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http://ucac.ulsan.go.kr/) 을 참조하거나 또는 전화(275-9623~8)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출처:울산문화예술회관

 

유난히도 더웠던 이번 여름 동안 단원들이 열심히 연습을 했다고 해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그들의 무대를 보시고 많은 박수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9월의 시작을 가을 향기로 시작해 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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