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는 곳곳에 공원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 드릴 곳은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에 위치하고 있는 솔개공원입니다. 솔개공원은 제주도에 온 곳처럼 비경이 화려하고, 푸르른 모습에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솔개공원으로 힐링 하러 가실까요?


 

▲ 솔개공원 입구


솔개공원은 31호선 국도를 따라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진입광장, 전망휴게소, 고래테마광장, 포토존, 화장실,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요.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산책하는데 재미가 있어요. 드라이브 코스로도 알려져 있어서 이곳을 들르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 간절곶 소망길에 포함된 솔개공원


간절곶 소망길을 아시나요? 간절곶 소망길은 명선교에서 신암항까지 10km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한국의 새해를 여는 간절곶의 명칭과 해맞이를 통해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바램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울주군만의 해안길이라고 해요. 구간마다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미리 스토리를 알고 걸으시면 더욱 의미 있을 거예요.



▲ 솔개공원에서 바라보는 울산바다


솔개공원에서 바라보는 울산바다는 아주 아름답습니다. 특히, 해질무렵의 솔개공원은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제주도나 외국에 있는 듯한 이국적인 느낌이 사로 잡습니다. 솔개공원에서 보이는 바위들은 명칭이 따로 있어서 찾아 보는 재미도 누려 보세요.



▲ 솔개공원이 도보길


솔개공원의 산책로는 단조롭지 않아서 걷는 동안 지루하지 않아요. 산책로도 주변 풍경도 너무 예뻤습니다. 푸르른 모습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들고요. 울산에 큰 공원들이 있지만 그 보다 작은 공원들이 주는 안정감도 있었습니다. 



▲ 솔개공원 주변에서 해양레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솔개공원 주변에는 솔개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솔개해수욕장에서는 울산 내 대기업들의 휴양소가 마련되어 있어요. 이 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러 온 직원들이 해양레저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시원하게 해양레저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시원해 지는 듯 했습니다.



▲ 솔개공원의 모습


울산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공원이자 제주도의 느낌이 나는 솔개공원! 해질녘 솔개공원에서 낭만도 누려 보시고요.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산책을 하시면 건강도 챙기 실 수 있을거예요. 솔개공원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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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8.30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군요
    울산에서 만나는 제주도 느낌! 솔개공원에서 힐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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