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삼호동 솔숲공원에 특별한 놀이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롯데그룹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조성한 '맘(MOM)편한 놀이터' 5호점인데요.
롯데그룹에서 만들고 있는 맘편한 놀이터는 부산 동래구 새들원, 서울 구로구 꿈마을어린이공원, 전남 나주시 대호수변공원, 충남 당진시 남부사회복지관인데요.

 

 

출처:울산남구청

 

다섯번째 맘편한 놀이터가 울산 남구에 지어졌고 지난 8월 13일 5호점 오픈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1월 남구에 맘편한 놀이터 5호점을 만들기로 하고, 6월부터 2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롯데그룹 1억5000만원, 남구 1억원 등 총 2억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출처:울산남구청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맘편한 놀이터 조성사업은 아이들이 위한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마련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에 남구에 오픈한 맘편한 놀이터 5호점은 소나무가 울창한 공원의 특성을 고려해 '로티로리의 솔숲아지트'라는 콘셉트로 조성됐는데요.

 

 


특히 친환경자재를 사용해 비정형화된 놀이공간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놀이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은 조합놀이대와 통나무 모험놀이대, 그네, 흔들놀이대, 맘편한 게이트, 데크 등입니다.

 

 

 


뿐만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운동시설과 휴게시설도 설치돼 아이들은 물론 주민들도 자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답니다.

울산에는 많은 공원과 놀이터가 있습니다. 좀 더 좋은 시설과 놀러가고 싶은 시설로 바뀌어 더욱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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