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계란 사태로 계라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졌었죠.
그래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거쳐  식용란선별포장업에 대한 HACCP 적용 의무화를  올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은 식용란(계란만 해당)을 전문적으로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 처리하는 영업을 말합니다.

 

 

 

 

식약처는 식용란선별포장업 HACCP 의무화 시행에 따라 평가표를 담은 ‘식품 및 축산물안전관리인증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는데요. 평가표에서는 영업장 관리, 위생관리, 냉장·냉동시설·설비 관리, 보관·운송 관리, 검사 관리, 회수프로그램 관리 등 영역에서 세부 평가항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HACCP 평가에서 일정점수에 미달할 경우 부적합 판정이 나고, 영업정지 등 처분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업장 관리 중 작업장의 경우 독립된 건물이거나 식품(축산물 포함) 취급 외의 용도로 사용되는 시설과 분리돼야 합니다. 또한 누수, 외부의 오염물질이나 해충·설치류 등의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밀폐 가능한 구조여야 합니다.

그리고 청결구역과 일반구역으로 분리하고, 제품의 특성과 공정에 따라 분리, 구획 또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위생관리 중 작업환경 관리에서는 부자재 입고에서부터 출고까지 물류 및 종업원의 이동 동선을 설정하고 이를 준수해야 합니다.

 

 

이제 HACCP가 의무적용되었으니 여러분도 더욱 안심하고 계란드실 수 있겠죠?!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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