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울산의 태화강을 알리기 위해서 매년 봄 행사로 열리는 #태화강백리길 태화강 생태역사문화 대장정12코스를, 전국 시, 도 블로거 100명의 사전 신청접수 후에 진행하게 되었고, 울산신문(조희태사장님) 주최로 하는 행사로 721, 22일에 다녀왔습니다.

 

 태화강 백리길은 총 1구간 ~4구간으로 첫날, 1일차는 1,4구간 태화강 #생태역사문화 대장정으로, 울산북구 도심에서 누리는 가을 명장면으로 태화강 억새군락지가 있는 내황교 밑, 동천의 명촌운동장에 9시에 집결하여서,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태화강 상류에 있는 선바위, 백운산 탑골샘 계곡, 내와 어울림수련장에서 1박을 하였습니다.

 

 

 2일차는 2,3구간으로 암각화박물관,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대곡박물관의 태화강 생태역사문화 대장정으로 두 번 째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국내 유일의 암각화 전문 박물관으로 #울산암각화박물관

-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안길 254

- 관람시간 ; 9~ 1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

- 문의 ; 0522294797

 

 선사문화의 깊은 역사가 있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각석의 거대한 바위와 자연을 옮겨 놓은 듯이 웅장함과, 반구대 암각화의 복제 모형물의 동물이 전시되어 있어서 역사문화 탐방의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가 있었고, 문화탐방 해설사님의 해설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울산 암각화박물관 홈페이지

http://bangudae.ulsan.go.kr/

 

 

2. 지붕 없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트래킹 #여행하기 좋은 #반구대암각화(국보 제 285)

- 주소 ;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안길 285

- 문의 ; 0522297652 (울주군 문화관광과)

 

 반구대 주변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과 다양한 지질현상의 흔적으로 보면, 이 일대는 강, 호수, 늪지대 주변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자연사 자원으로 대곡천 하천의 물길을 따라 걸으면 트래킹 여행하기 좋은 코스로 주변경관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천전리 각석과 함께, 울산12경으로 선정이 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 되어 있으며, 문화해설사님 해설 가능합니다.

 

 

3. 태화강대장정 울주 #천전리각석(국보 제147)에서 힐링되다.

- 주소 ;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210-2번지

- 문의 ; 0522297652

 

 반구대 암각화 역사문화탐방을 마치고, 트래킹으로 십리길(4k) 산행 코스를 걸어오면서 정상에서 천전리 각석을 발견했을 때, 하늘이 열리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백두산 천지를 보는 듯 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시는 듯이 몸의 가벼움으로, 힐링을 느낄 수 있었고, 희열과 기쁨을 맛 볼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문화해설사님이 기다리고 계셨고, 이곳은 신라시대에 경주에서 왕이 행차하던 곳으로, 삼국시대에 농경의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197012, 우리나라 최초로 발견 된 암각화입니다.

 

4. 고고학 체험교실, 태화강유역 역사문화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는 #대곡박물관

- 위치 ; 울산 울주군 두동면 서하천 전로 257

- 문의 ; 0522296638 (#문자알림신청가능)

- 관람료 무료, 매주 월요일 휴관

 

 천전리 각석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박물관의 건축물과 내부에 디자인이 멋스럽고,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역사문화 강좌와 태화강유역 역사문화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제기차기 만들기 비치되어 있고, 야외 전시장과 체험학습장이 있으며, 박물관 마당에서는 전래놀이 체험도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오리도자기 2점이 출품되어서, 대곡박물관의 마크가 오리로 박물관 곳곳에서 오리를 찾을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박물관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울산 대곡박물관 홈페이지

교육/행사, 학술연구활동, 전시안내

http://dgmuseum.ulsan.go.kr/

 

 태화강은 울산의 젖줄이자 생명의 강으로, 선사문화의 깊은 역사가 있고,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태화강의 #발원지를 보면, “가지산 쌀바위, 백운산 탑골샘, 고헌산 외향재, 능동천 배내고개로 계곡을 트래킹 하면서, 삼복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탐방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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