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무더운 여름날~ 어떻게 지내시나요???

 

7.20(금) ~7.23(월), 4일간 20:00시부터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 열리는 태화강 해피강변영화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강변에서 영화한편 보고 더위도 식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2015년에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강변영화제는 4번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울산매일신문이 추최,주관하고 울산 남구청이 후원하는 2018 "해피강변영화제"

생태하천으로 새로 태어난 태화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의도시 남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랍니다^ ^

 

 

이에 앞서 19일(목)에는 간단한 개회식과 함께 남다른 행복콘서트 "트로트 공연"이 펼쳐지며

최진희,박주희,소명,진시몬,연지후 등 8개의 팀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고 합니다.

 

4일에 거쳐서

하루에 한편씩 총 4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20일, 아이캔스피크

(주연~ 나문희, 이제훈) - 드라마,119분,12세관람가

 

21일, 남한산성

(주연~이병헌,김윤석,박해일) - 드라마, 139분, 15세관람가

 

22일, 인생은아름다워

(주연~로베르트베니니) - 코미디,116분,전체관람가

 

23일, 택시운전사

(주연~송강호,도마스 크레취먼) - 가족, 137분,15세관람가

 

 

영화상영에 앞서 7시30분부터 30분동안 다채로운 이벤트 등의 다양한 볼거리고 제공 됩니다.

 

태화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인기영화와 명작영화를 무료상영하는

2018, 태화강 해피 강변 영화제

보러 저랑 떠나 보실까요?????

 

 

 

 

 

 

 

 

 

아직 어둠이 내리지 않은 태화강변~

차를 가져갔음에 주차를 하고 영화제행사장으로 걸어가보았어요.

 

강변영화제 하는 바로 옆 공간이~ 얼마전부터 새로 만들어 놓은 주차장이라

편하게 주차하고 오셔도 됩니다!

주차요금 FREE!

 

요즘 여러날 폭염인데~

공룡탈들이 저를 반기는데 왠지 짠한 느낌입니다!!

덥지 않으신가요??? 고생하십니다~

 

 

 

 

영화제 행사전단을 주셨답니다!!

 

저는 2015,16, 17년도 다 방문했었는데,

이번년도에는 행사가 더욱 커지고~ 새로이 간이화장실도 생겨서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화장실이 부족하시다면

태화교나 공영주차장에 화장실을 이용해주시면 좋구요.

 

 

 

그리고 행사장 뒤편에는 푸드트럭이 있어서

간단한 요기나, 간식, 그리고 음료를 먹을수 있는 공간이 있었답니다.

 

트럭앞쪽에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서~

음식을 드시면서, 영화를 볼수도 있어서 좋을꺼 같아요.

 

 

 

 

중간에 영화제 대형스크린을 중심으로

가운데는 의자가 있었고 곳곳에 평상이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분들, 단체로 오신분들은 자리잡아서 이용하시고 계셨답니다!!

양옆 잔디밭도 넓어서 피크닉존으로 자리를 깔고 영화를 관람할수도 있습니다.

 

 

양옆에는 여러 부스들이 있어서

구경을 해 보았답니다.

 

 

 

 

 

 

 

저는 잔디밭 위 돗자리에 자리잡고 영화를 볼 예정이라,

무료 돗자리배부처에서 돗자리를 대여해 보았습니다.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신분증을 임시로 맡겨두면,

 

 

 

 

돗자리 대여완료!

 

 

 

 

그리고 이번 시즌엔,영화를 시작하기에 앞서 행운의 룰렛이벤트

행사가 있어서 관람객들이 참여할수 있는 이벤트도 있어요.

 

 

매일 진행되며, 7시20분부터 룰렛을 돌려 선물을 받을수가 있답니다.

 

 

 

 

 

룰렛을 돌리면 되는 간단한 과정이지만..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마음을 졸렸는지~~

그건 바로바로바로, 다음 기회에!! 때문이겠죠^ ^

 

 

 

 

저도 힘껏 돌려보았습니다.

다행히 저의 선택은??? 오늘 상영영화 제목은??? 이었답니다~

 

 

답은 I CAN SPEAK,

 

 

 

 

 

그래서 전, 영화상품권을

동생은 현대축구단 축구공을 받았습니다.

 

기념품은 매일매일 바뀐다고 하구요^ ^

 

 

 

본부석과, 의무실, 그리고 쉼터가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이라 부채도 나누어 주시고,

 

 

 

추첨함에 응모를 하였구요

1등 한분에게는 무려 흙침대가 사은품 이었답니다!

추첨함 이벤트는 첫날 20일에만 했던 행사라고 합니다^ ^

 

 

 

 

 

이제 반대편 부스도 구경을 해 보았습니다.

 

 

양옆 잔디밭에는 벌써부터 자리를 깔고 피크닉존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더위를 피하고, 준비해온 음식들을 드시고 계셨답니다.

 

 

 

푸드마켓이 있어서

간단한 음료나 과자를 사서 즐기실수가 있구요,

 

 

 

 

 

무료로 맛있고 고소한 팝콘을 나누어 주셔서

저도 한봉지 받아서 먹었습니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그리고 영화를 보려는 관람객의 수도 점점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더 어두워져야 영화를 상영할수가 있답니다.

더웠지만 강변이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많이 덥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영화가 잘보이는 잔디밭 위에 자리를 잡고

휴대용 선풍기를 키니 더 시원해지고~

푸드트럭에서 사온 음식들을 올려놓고 수다를 떨면서, 영화상영을 기다려 보았습니다.

 

 

 

관계자분들의 인사말씀과 더불어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영화가 시작했습니다.

 

I CAN SPEAK~

 

 

 

 

 

강변에 바람은 솔솔 불어오고~

날은 어두워져 달은 뜨고!

즐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아이캔스피크 영화는,

구청에서 민원왕이라 불리는 "옥분" 할머니와 깐깐한 원칙주의 9급공무원인 "민재"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위안부 문제를 무겁지 않게 다룬 작품이랍니다.

 

 

 

강변 주변의 야경은 참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태화강변의 한여름 밤을 수놓을 영화들과 함께, 더운 여름날 피서를~~

한낮의 열기도, 스트레스도 모두 날여보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2018, 태화강 HAPPY강변영화제

에서 좋은 추억 또 하나 쌓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태화강 해피강변영화제

 

 

 

 

태화강둔치(구, 태화호텔앞)

 

 

 

 

 

Posted by SEO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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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8.0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행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 백설기 2018.08.1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영화제 다녀오셨군요!저도 다녀왔는데 너무 좋은 축제였던거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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