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날, 7월은 25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날입니다.
울산의 주요 박물관과 문화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상영부터 특강, 체험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시민들을 초대 할 예정이에요.
다양한 문화 시설에서 문화 공연과 행사들이 궁금하시죠. 어떤 행사와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알아볼까요?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라라랜드> 무료 상영

일시 : 7.25(수) 20:00
장소 :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관람료 : 무료(선착순 입장)
문의 : 052-241-7350

 

 

출처: 네이버영화


라라랜드

감독 : 데이미언 셔젤
출연 : 라이언 고슬링, 엠마스톤
관람 : 12세 관람가 (127분)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이 펼치는 그들의 이야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하는데요.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그려진 영화 속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문화가 있는날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을 찾아주세요.

 

 

울산박물관 무료 영화 상영

울산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2시와 5시 2층 강당에서 ‘쇼생크 탈출’과 ‘해바라기’ 등 영화 2편을 상영합니다. 무료로 상영되며, 선착순 입장해서 관람 가능합니다.

 

상영장소 : 울산박물관 2층 강당 (선착순 무료입장)

- 쇼생크 탈출 : 오후 2시
- 해바라기 : 오후 5시

 

 

출처: 네이버영화

 

쇼생크 탈출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관람 : 15세 관람가 (142분)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 分)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되는데요.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재소자들은 짐승 취급 당하고, 혹여 간수 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인데요. 처음엔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 구해주는 ‘레드(모건 프리먼 分)’와 친해지며 교도소 생활에 적응하려 하지만 힘든 나날이 계속되는데요.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지 울산박물관에서 만나보세요.

 

 

암각화박물관 <선사의 바람이 실린 합죽선 만들기>

 

 

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4일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선사의 바람이 실린 합죽선 만들기’를 실시합니다.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차례 마련되며, 반구대암각화의 동물형상을 이용해 합죽선(부채)을 만들 수 있어요. 6세 이상 어린이 단체 관람객에 한합니다.

 

 

 

울산대곡박물관 <고고학으로 본 고대 울산지역> 특강

 

 

울산대곡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5일 오후 2시 ‘고고학으로 본 고대 울산지역’ 특강을 마련합니다.
홍보식 공주대 교수를 초청해 울산지역 주요 발굴성과와 고고학적인 특징을 통해 울산의 고대사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적·유물이 발견된 울산의 지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곡박물관 누리집(http://dgmuseum.ulsan.go.kr/)을 통해 선착순 30명만 모집해요.

 


알프스 시네마 <다이버> 무료 관람

일시 : 7.25(수) 19:40
장소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2층
관람 : 무료관람(선착순 예매)
예매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홈페이지(http://www.umff.kr/), UMFF영화마을 - 정기상영회 UMFFday
문의 : 052-254-6451

 

 

출처: 네이버영화


다이버

감독 : 후안레이나

다섯 명의 핀란드 다이버들이 매우 위험한 미션에 도전하지만, 두 명은 익사하고 세 명만 기적적으로 살아남는데요. 살아남은 자들은 직접 동료들의 유해를 수습하려 합니다. 영화는 헌신적인 우정과 두 친구의 죽음을 받아들이려 애쓰는 그들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꽃바위문화관 작은 음악회 <춘향-발밤발밤>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이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7월 공연으로 울산국악실내악단 소리샘의 국악 ‘춘향-발밤발밤’을 오는 25일 오후 5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공연은 전라도 남원 출신인 춘향의 이야기를 울산 출신 춘향이가 사회생활을 하고 사랑을 만나는 과정의 이야기로 각색해 펼쳐집니다. 무대는 해를 바라보는 모습을 묘사하는 ‘해오름’을 시작으로 ‘옹달샘 변주곡’, 판소리 ‘사랑가’ 등의 곡으로 60분간 채워질 예정입니다.
문의 : 꽃바위문화관(052-209-4330)

 


울산에서는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가 있는날 행사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모든 행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문화가 있는날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울산 문화가 있는날 참여 문화시설 : http://www.culture.go.kr/wday/facility/facilityList.do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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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7.25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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