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중구가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이 되었고, 울산의 큰애기길로 중구의 거점 건물로 아름다운 건축물이 있는,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평생학습관의 2018년 상반기 정규강좌 수료식을, 평생교육 수강생과 주민 분들을 초대를 하여서, 사전 접수 후에 629일 금요일 오후 140분에 다목적실 3층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티타임의 귀족 홍차 즐기기반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떡과 차의 시음행사로 봉사를 해 주셨고, 평생학습으로 성황리 진행되고 있는, “큰꿈 작은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작품전시회를 가졌으며,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낸 미술역사 특강 조선의 그림 한류가 되다범어사의 이정은실장님의 특강으로 청강을 하였습니다.

 바리스타1,2급 자격과정, 토탈공예, 데생세밀화, 재활용인테리어, 일본어첫걸음, 생활&여행 중국어, 생활 한방과 산야초, 우리강산 색연필 풍경화, 스마트폰 쉽게 따라하기 등, 인문, 예술, 자격증 반과 시민참여와 어르신을 위한 강좌와 야간, 주말강좌로 운영되며, 4개월간 60개의 정규강좌로, 8회 이상으로 이루어진, 32개의 강좌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개근으로 출석 하시고 수료하셨다고 하십니다.

 이어서 조선의 그림 한루가 되다의 범어사 박물관 학예사의 미술역사 특강이 있었으며, 2017년에 유네스코로 등재된 조선통신사의 기록물로, 어려운 역사를 쉽게 풀어보는 미술역사 특강으로, 조선후기에 전 세계에서 들여와서, 부산 동래일대에서 재배를 하였던, 고구마가 우리나라에 들어 온 영상을 통해서 재미있게 시작하였습니다.

 조선시대 인물과 산수화로 유명하고 생활 속에서 친숙한 지폐의 그림에 대한 설명으로 솔깃하고 호기심이 생겨나고요, 신윤복, 김홍도의 그림을 보면서, 옛 풍경과 민속놀이에 대해서 향수와 느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김명국의 달마도에서 문화교류가 시작되었고, 1세대 한류스타의 역할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인쇄물의 시초가 된, 목판화와 조선인의 얼이 담긴, 도자기는 유럽으로도 전파가 되었습니다.

 이 같이 조선통신사의 기록물이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면서, 우리나라의 귀중한 유산을 연구하고 보존하는 역할과 평생교육을 통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생교육이란? 인간, 삶의 질 향상이라는 이념 추구를 위하여 태교에서 부터 시작하여 죽을 때까지 전 생애에 걸쳐 행하여지는 교육을 총칭을 말합니다.

  울산 중구 평생교육관에서는 주민이 디자인 하는 미니강좌로, 주민 인재를 발굴하여 직접 디자인하는 주민주도 학교로 큰꿈 작은 학교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7,8월 운영되는 여름 특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 290-4764~6

주소 ; 중구 평생학습관 (중앙길136, 성남동)

울산광역시 중구 평생교육관 https://www.junggu.ulsan.kr/edu/index.do

 주차는 성남동 울산 큰애기길로 문화의거리, “울산중구 #문화공영주차장이 개소를 하여 24시간 운영이 되고 있으며, 태화강공영주차장, 중앙시장의 옥교 공영주차장 등 이용과, 울산 큰애기길로 성남동 젊음의 거리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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