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연안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제공과 평생학습을 통한 개인과 사회의 동반성장을 위해서 지역능력 개발과 전문평생교육, 돌봄 사업의 방과 후 교육을 위한 작은도서관을 운영을 하고 있는 주식회사 누리보듬(김기순 대표)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어 능력향상을 위한 특화된 교육실현과 일자리 지원 활성화를 위하여, 매주 화, (10~12) 오전반에 3개월 과정의, 바우처 교육으로 홈패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65일 화요일 10시에는 에코백 만들기 수업이 진행이 되었고, 청바지 천 같은 느낌의 캠퍼스지로, 도면의 설명서와 샘플을 보면서, 직접 주머니를 제작을 해서 넣어주고, 다림질도 하십니다. 이 과정에서 하신 작품은 본인이 소유 할 수 있습니다.

 

홈패션 작품이 매력적인데요. 수작업으로 만든 가방, 마스크, 동전지갑, 냄비 잡이, 스카프, 아기목가리개, 파우치와 젊은 청년으로 홈패션 전문 강사님께서 머리핀을 만들어서 장미축제 때 판매를 하였고, 울산남구의 2018 울산고래축제 (7/5~8)

장소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고래문화마을의 축제를 위해서, 재단 작업에 열중이십니다.

 

 

누리보듬은 방과후 학교 위탁교육, 작은도서관 운영과 한국사 교실의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시작을 하여서, 2년 후에 2017년에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이 되었는데요. 자활기업 등 이윤보다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은 취약계층에 다문화가정의 방과후 교육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 역량을 위해서 동아리반과, 각종 자격증 과정이 성황리 진행 중이고, 현재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어린이 체험 교실의 운영으로, 고래비누, 캔들, 캘리그라피 석고방향제, 팬시우드 색칠해서 목걸이와 가방걸이, 스피너 만들기 등을 체험하게 되는데요. 수익을 창출하는 토탈 방과후 지도사1급 양성과정이 월요일에 운영됩니다.

 

 

캘리그라피, 인지놀이와 전래놀이지도사 등의 전문강사 5명의 직원분이 운영을 하고, 토탈지도사와 한국사 교실과 홈패션 수업은 울산의 문화센터와 도서관에 강사를 배출하는 수업과 사회적기업의 경영하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사로써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평생지도사 실습도 가능합니다.

 

 

지역주민을 위한, 우리 마을의 작은도서관으로 학생들께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께서 언제든지 이용하는 사랑방으로의 역할과, 평생교육을 통해서 재능을 발견하여 취약계층에게 행복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즐거움과 보람을 얻고 있는, 울산광역시 사회적 기업으로, 연암동에 작은 도서관 누리보듬에 우리 함께 이용하러 가요.~~!!

 

 

자격증 과정 문의전화 : 1522-4479, 070 4195 1849

평일 ; 9~ 18시 이용(공휴일, 일요일 휴무)

주소 ; 울산광역시 북구 두부곡 1013(연암동) 작은도서관 2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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