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황사로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주목 할 피톤치드 힐링이

가능한 곳을 오늘 알려 드릴까 합니다.

그곳은 바로 울산 북구 천마산 편백삼림욕장



울산 북구 천마산 편백삼림욕장은 예쁜 저수지와 함께 아이들 체험학습과

더불어 피크닉 장소로도 인근 주민들에게 인기를 얻는 곳이랍니다.

아직은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는 생소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더운 여름철 피서장소도 좋고 맑은공기를 마실 수 있는 장소로 좋은 장소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공영 주차장이 있어 주차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는 북구 삼림욕 핫플레이스 



천마산 주차장 입구로 바로 가지않고 입구 가기 전 주차를 하신다면

노란 예쁜 꽃밭을 보실 수 있습니다.

6월 만의 매력을 여기서 느껴보세요.


바람개비 동산이 노란 꽃과 함께 맞이해 줍니다.

더운 여름에도 유난히 시원한 바람이 부는 천마산과 잘 어울리는 꽃동산

태극기 모양의 바람개비가 마치 동심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노란 예쁜 꽃들과 함께 예쁜 저수지를 걸어보아요.



살들산들 흩날리는 꽃들과 잔잔한 저수지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이 곳 저수지 이름은

만석골 저수지 입니다.

농업용저수지로 지난 1996년 축조된 저수지로 지난 2013년 나무데크로 순환산책로를 조성 해 저수지를

보며 걸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30분 정도면 충분 합니다.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산과 숲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소리와 바람소리 그리고 자연의향기는 6월 계절을 느끼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치유의 공간으로 각광받는 숲 바쁜 일상을 떠나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걸어보세요.

포장 된 길이 아닌 평지로 된 흙길이 되어 있어 짧게 30분 정도 걷기 좋은 저수지

요즘은 길에 돌이나 나무데크 같은 인공적인 길을 조성하는데 반해 여기는 흙길 자연 그대로의

길로 조성하여서 오랜만에 흙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잘 다듬어진 흙길이 맨발로 온전히 느껴보고 싶은 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흙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저수지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평상도 있습니다.

잠시 쉬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위에는 소나무가 있어 그늘진 나무 밑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은거 같습니다.

가족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숲속

다른곳과는 다르게 쉴수 있는 공간이 많이 마련되어서 좋았습니다.


여기서 가장 좋은 점은 24시간 운행하는 숲속 작은도서관 입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동화책에서 부터 소설책 까지 다양하게 구비 되어 설치된 평상이나 의자에서

앉아서 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책을 볼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곳이 잘 없는데 이런 아이디어는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긴 시간을 저수지를 보며 책 읽기 좋은거 같습니다.


여기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입니다.

숲 해설가분들도 계시고 자연물만들기 전래놀이 한마당등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체험 하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도 즐기고 힐링체험 떠나보세요  

저수지를 지나 편백삼림욕장으로 올라가 봅니다.

소요시간은 천마산 주차장 입구에서 부터 1시간 정도 올라갔습니다.

편백나무 살림욕장에서 천마산 정상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편백삼림욕장 까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계곡물이 흐르고 처음 진입로는 소나무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바로 편백나무삼림욕장이 나오지는 않고 조금 더 올라가셔야 멋진 편백나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올라가면서 관전포인트는 소나무의 멋진 수형과 동물을 닮은 바위를 보는것입니다.

올라가는길이 평지로 되어있어 아이들과도 많이 오는 가족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르막길 보다는 평지가 많아서 걷기 좋은 산책로라 부담이 없습니다.

걷다보면 거북바위 그리고 두꺼비 바위도 있습니다.

바위를 보며 동물을 맞춰보는 재미로 즐거운 시간도 함께 보내 실 수 있습니다.

흙길로 되어 운동화는 꼭 신으셔야 안전하게 걸으실 수 있습니다.

숲길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학습체험장이 되는거 같습니다.

예쁜 바위들이 즐비한 이곳에 여러 다양한 모양의 바위를 보며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곳곳에 설치된 의자는 가족과 함께 쉬었다 가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6월의 초록초록 풀들과 함께 멋진 소나무를 느끼기 좋은거 같습니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 숲도 정말 멋졌습니다.

편백나무 숲과 소나숲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마산.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

집에서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기는 어려운 요즘에는

이렇게 여기서 제대로 삼림욕을 할 수 있는 곳을 알게 되어 계속 찾게 될거 같습니다.

조금 가다보면 보이는 편백삼림길

나무들이 많아 그늘이 되어 어렵지 않게 산책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울산 북구 편백삼림길은 산책길 조성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등산길이지만 어렵지않고

쉬워서 더운 여름에 산으로 피서로 오기 너무 좋은 핫플레이스 !

바쁜 일상을 떠나 이렇게 삼림욕 하기 너무 장소가 있었다니 자주 와서 시간을 보내고 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특히나 연령불문 경사가 심하지 않아 천천히 자연을 느끼며 걷기가 좋고 맑은 계곡물도 흐르고

있어 아이들 생태체험도 같이 할수있도록 되어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장소 입니다.

바쁜일상을 떠나 바다가 아닌 산으로 피서를 떠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Posted by 꽃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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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6.1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속의 기운이 느껴지는 멋진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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