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를 위한 미디어교육 '밥상머리 미디어리터러시' 학부모 미디어 아카데미

 

▣ 일시: 2018년 6월 5일(화) 10:00~13:00

주제: 스마트폰으로 자녀와 소통하기

강사: 울산스마트미디어교육연구소  대표:이현숙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부모님들을 위한 특강이 있습니다. 교육청 학부모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자녀와 소통하기 위한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 가보겠습니다.

 


 

※ 총 3차시로 준비한 학부모님들을 위한 미디어 교육입니다.


  1. 스마트폰으로 자녀와 소통하기
  2. '가짜뉴스의 시대 학부모의 진짜역할!'
  3. '미디어교육의 이해'


아이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들도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가정안에서도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어야겠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 울산스마트미디어연구소 이현숙 강사님께서 3시간동안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 비가 오는 아침인데도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 강의를 들으러 오신 학부모님들이 참 멋있습니다.

  


 

소통? 자녀와 스마트폰으로 소통하기 위한 강의이니 만큼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먼저 무엇을 하는지 질문합니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끄고 시간을 보는등 아침의 시작을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분들이 많죠?

   5명중 4명은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용어 몇가지!

스몸비 : 스마트폰 + 좀비

카페트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카페인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강의 중간 스마트폰 영상제작 어플 '키네마스터'로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자녀의 사진을 넣고 음악을 넣어보는 간단한 제작수업인데요. 처음 써보는 어플이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조금씩 재미를 느끼시는 학부모님들도 계셨습니다.


 

 

☞ 아이들이 주로 쓰는 SNS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용도에 맞게 활용하는 SNS 교육도 합니다.


아이들과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SNS의 세계도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미디어체험관에서 크로마키를 활용한 영상편지를 제작해 봅니다.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또하나의 통로. 바로 영상인데요. 짧게나마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영상으로 녹화하고 편집해서 보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키네마스터 앱에는 크로마키 편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록색 배경앞에 서서 한마디씩 자녀들에게 영상으로 보내는 메세지를 녹화합니다. 조금은 쑥스럽고 낯설어도 모두 즐거워하시는 학부모님들이십니다.


 

 

☞ 짧은 시간안에 배우고 만들기가 쉽지 않지만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교육장으로 찾아오신 학부모님.

아이들과 미디어로 소통하기란 결코 쉽지 않지만 조금씩 노력해가며 자녀와의 거리를 좁혀나가고 진정한 소통을 통해 행복을 키워나가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미디어를 이해하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한 간단한 영상 제작시간.

첫번째 특강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남은 강의들도 학부모님들에게 유익한 교육이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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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6.0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부모님들 많이 모였군요
    잘 배웠습니다

  2. 최재경 2018.06.1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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