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지쳐 힘들 때, 나만의 힐링 시간을 가지면서 잠시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가볍게 산책하면서 기분전환하기 좋은 명덕호수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명덕 저수지라고만 불렸던 이곳이, 명덕호수공원으로 바뀌면서 저수지를 중심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있습니다. 따뜻한 날씨 덕분인지 나들이를 온 가족들, 데이트를 나온 연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노래와 자연속 새소리까지 , 고민과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자연을 벗삼아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식사 후 가볍게 산책, 운동하기에 좋은 둘레길입니다. 여유롭게 한 바퀴를 돌면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네요. 맑은 공기와 흙냄새를 맡으며 참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습지 쪽에서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한마음 체육공원이 나옵니다. 여러 운동기구와 큰 운동장이 있어 운동하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 명덕호수공원은 염포산과 이어져 있는 길이 여러 개 있어 등산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산책을 하다 보면 다리와 정자를 많이 만나게 됩니다. 잠시 정자에서 쉬어가면서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사진 속 다리는 해맞이교로 다리를 건너며 솟아오르는 아침 해를 맞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해맞이교 라고 한답니다. 해맞이교에서 아침 해를 맞이하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멋진 나무 아래 위치한 습지원에는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

 

 

밤 11시 까지 불이 켜져 있으니 , 늦은시간 가볍게 산책을 나와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노랫소리와 물소리, 산뜻한 공기와 기분을 좋게 해주는 새소리까지 지루할 틈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올 날에 걸으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건강까지 얻을 수 있는 명덕호수공원을 다녀오는 것이 어떨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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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5.2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산책로 소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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