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운동회 때, 혹여나 비 오면 어떡하지~! 하던 설레는 기분으로 기다리던 의 본고장 효문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리는 “429일 일요일은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거리고 맑은 초여름 같은 봄날이었습니다.

 

 

▲울산광역시 북구 효문분교에 효자 송도선생의 기념비로 자랑스러운 의 본고장 효문동입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울산광역시 북구 효문동 체육대회는 효문동 체육회의 주관으로, 효문에 위치한 기업체와 주민자치 위원회”, 우리 동을 위해 수고하고 봉사를 해 주시는 자생단체 분들의 후원으로, 시간은 830~ 15시까지 진행을 하였고, 행사 장소는 효문 운동장에서 명촌, 진장, 연암, 상방, 죽전, 율동, 효문 동민을 위한 체육대회연안이 본관인 효자 송도선생의 고향으로 자랑스러운 의 본고장입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체력증진과 자발적인 체육활동을 권장·보호 및 육성하는 국민체육진흥에 관한 기본시책을 수립·시행에 따라, 지역 생활체육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이웃의 친밀감과 우리 마을의 인화, 단결, 협동심의 도모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제가 몇 해 전에 효문동 체육대회를 참석 한 적이 있는데요. 너무 즐거워서 기억이 생생하여 사진을 첨부합니다.

 

운동장에는 젊은 엄마, 아빠와 어린이와 가족들께서 많이 보여서 활기가 넘쳤고, 동민들로 꽉 찼습니다. 오전에 1, 오후에 2부로, 홍팀과 청팀 2팀으로 나누어서 대결을 하게 됩니다. 게임에 참여하면 모두가 푸짐한 선물을 받게 됩니다. 자전거, 대화면 TV 등의 행운권 추첨기념품증정으로 고급판초 우의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어르신 스포츠댄스 팀의 정열적이고 신나는 공연과 넌 센스 퀴즈로 맞추는 주민들과, 게임 대결을 해서 모든 선수들께 선물을 나눠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1030분에 개회식에서 우수한 주민분께 상장을 수여하고 난후에, 곧바로 점심식사 합니다. 국밥, 고기, , 과일, 음료수 등으로 넉넉하고 풍성한 먹거리로 만족했습니다.

 

 

 

오후에 2부로, 레크리에이션 게임으로 O/X 퀴즈 대결, 어르신을 위한 게임으로 호떡 뒤집기와 빼빼로 물고 과자 옮기기는 응원석과 함께 박수치면서 즐겼습니다. 둘이서 한마음 게임과 양발 끼고 릴레이 게임, 지네발 게임, 어린이 댄스대회를 열어 전원 선물증정으로 화합의 한마당, 우리 동의 가수 초대로 동주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타임과 우리 동네 명가수 뽑기로 노래자랑은 끝이 없었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문운동장 입구에 연암동의 무룡산 등산로가 있어서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고사리가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하산 하시는 분들께서 고사리를 손에 들고 즐거운 표정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연이 주는 연둣빛 선물과 봄꽃향연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셔서, 몸과 마음의 건강과 여유로움으로, 즐겁고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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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서소미 2018.05.0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쳬육대회의 생생한 현장이 느껴지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송춘희 2018.05.08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문동 체육대회에 참석하신분들 ^^ 모두 즐거워보이네요~! 즐겁게 운동도 하고 화합도 되고 너무 좋은 행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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