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해가 떠오르는 곳으로 유명한 간절곶, 호미곶 보다 1분, 정동진 보다 5분이나 더 빨리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은 매년 새해마다 소원을 빌기 위한 수 많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는 유명한 명소입니다.

 

 

 

 

"간절욱조조반도 艮絶旭肇早半島"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

 

드라이브코스,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평상시에도 많은 분들이 찾는 유명한 곳 입니다

 

 

 

 

간절곶 등대는 1920년 3월에 첫 점등되어 2018년 현재까지 동해바다를 지켜주는 든든한 등대 입니다. 1920년 불을 밝힌 이래로 80년동안 울산항 및 바다를 지나는 배들의 항로를 지켜주고 있는데요. 간절곶 등대의 불빛은 무려 26해리(48Km)까지 도달 하고, 안개로 인해 시야가 흐릴때는 신호를 송출하여 등대의 위치를 알려줌으로써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간절곳 등대는 2000년 1월 1일 오전 7시 31분 26초 새천년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를 기념하기 위해 해맞이 등대를 건립 하였다고 합니다. 

 

 

 

 

등대에서 간절곶을  바라 보면 탁 트인 풍경과 넓디 넓은 바다를 감상 하실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이기도 합니다.

 

 

 

 

또한 간절곶은 빼어난 해안선과 자연풍경이 절묘하게 어울려져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맑디 맑은 봄 하늘, 선선한 봄 바람과 시원한 바다와 파도소리 마음을 힐링 시켜주는 묘한 맛이 있는 입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할머니께서는 미역을 제취하고 계십니다. 간절곶 미역이 부드럽고 달아서 맛이 난다고 말씀 해주시는데요. 사람들이 바다를 깨끗하게 사용해주면 좋겠다고 말씀도 곁드려 주십니다.

 

간절곶을 구경하면서 바다의 중요성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절곶 앞바다에는 넓은 자갈밭과 휴식공간도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어린이들은 갯바위에서 소라도 잡고 또 누군가는 갯바위에서 낚시도 즐기고 있습니다.

 

 

 

 

간절곶의 해맞이 등대만 있을까요??

 

사랑의 빨간 등대도 있답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의 등대에서 프로포즈는 어떨까요!! 부인님께서 사랑의 등대에서 프로포즈를 원했으나 전형적이 부산남자인 저는 살포시 거절을 해봅니다.

 

 

 

 

국토종주 동해안 자건거길.

 

나도 한번 도전 해볼까?? 하는 마음이 슬며시 자리 잡습니다. 배낭 하나 메고 자전거와 함께 떠나는 여행~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다음에는 꼭 떠나 보리라 생각을 하면서 이곳저곳 걸어 봅니다.

 

 

 

 

언덕 위 해안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나타나는 간절곶 풍차!! 바람을 타고 쉼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 너무나 잘 어울리는 풍차인데요.

 

 

 

 

봄이 완연해지면 아름답게 피어날 꽃들과 시원하게 쭉 뻗은 바다, 풍차와 함께 멋진 풍경을 뽐내 주십니다.

 

 

 

 

간절곶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셨다면 간절곶의 넓디 넓은 언덕에서 휴식시간을 가져 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이들과 같이 맘껏 뛰어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는데요. 벌써 많은 가족분들이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가족은 사진을 찍고, 휴식을 취하고, 술래잡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절곶의 멋진 풍경!! 연도 날려 봅니다. 많은 연들이 하늘을 수 놓고 있는데요. 연을 띄우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부모님들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은 눈은 초롱초롱 연이 빨리 하늘을 훨훨 날아가길 빌어 주는거 같습니다.

 

 

 


간절곶은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간절곶에서 제일 유명한 빨간 우체통, 드라마 세트장, 등대 등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는데요. 간절곶이 왜 연인들의 최고의 데이트 장소로 꼽히는 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간절곶의 명물 소망 우체통 입니다. 이 우체통은 1970년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되었 다고 하는데요.설치가 되자마자 간절곶의 상징물이 되기도 했습니다.

 

 

"울산 간절곶 하면 빨간 우체통"

 

 

높이가 무려 5미터 가량으로 사람이 직접 우체통 안으로 들어가 편지나 엽서를 써 보낼 수 있다고 해서 더욱 유명해진 소망 우체통 입니다.

 

 

 

 

거북이가 탑을 떠받치고 있는 간절곶의 비상탑 입니다. 거북이의 신성한 기운과 쌍룡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울주군의 번영과 번창을 빌어주는 탑으로 우뚝하게 서있는 모습이 멋지게 보입니다.

 

 

 

 

동북아시아 첫 일출 지역인 울주군과 유럽 대륙 마지막 일몰 지역인 포르트카 신트라시의 문화교류 협악을 기념하며 간절곶에 호카곶 상징탑을 설치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상징탑 사진을 날려 버려서 소개를 못 해드려서 아쉽습니다.

 

 

 

 

 

따뜻한 봄 햇볕을 받으며 간절곶 산책로를 열심히 걸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당장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겁게 데이트를 할 있는 간절곶으로 떠날 준비를 해보시는 걸 어떨까요?

 

 

 

 

 

 

Posted by 동현이랑준혁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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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4.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곶 많은 곳 잘 다녔어요
    참 잘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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