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워크숍을 2018.4.2(월)~4.3(화)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블로그기자단이 창단된 이후 1박 2일은 처음 이라는데요. 무척 설레고 기대되는 워크숍 이었습니다. 날씨도 블로그기자단을 환영하듯 무척 좋았어요. 봄을 만끽하고 돌아온 1박 2일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입구

 

오전 9시! 대형버스를 타고 경주로 향합니다.

제6기 울산시 블로그기자단 워크숍 첫 방문지는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경주에 자주 가지만 양동마을을 가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울산하면 불국사,보문단지가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 이렇게 옛모습 그대로 보존해 놓은 양동마을을 둘러보니 옛것을 지키고 알리는 일은 무척 가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관람요금, 시간 안내표

 

 

▲ 양동마을 해설사 안내표

 

양동마을을 둘러볼때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면 더 알찬 관람이 될수 있습니다.

 

 

▲ 양동마을 전문해설사분의 안내를 받으며 양동마을을 둘러 봅니다.

▲ 양동 초등학교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동북방향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민속마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서 깊은 학교로 성주산 문필봉의 정기를 받아 미래 4차 산업의 핵심 역량을 지닌 대한민국의 동량들이 꿈과 끼를 키워가고 있는 학교라고 합니다.

 

 

 

▼ 양동마을 둘러보기

 

 

양동마을은 신라의 고도 경주에서 동북방향으로 20km 지점에 위치한 산세와 지세가 좋아 물자형 골짜길를 따라 대소고가가 어우러져 있으며 어진 선비들이 많이 배출된 전형적인 조선시대 반촌마을입니다.

월성 손씨인 적개공신 게천군 손소선생(1433~1484)을 비롯, 이조판서를 지낸 우재 손중돈 선생(1463~1529)과 여강이씨로는 동방오현의 한분이신 회재 이언적선생(1491~1553)등 명현들이 생장하신 곳이며 전국에서도 보기 드물게 보존이 가장 잘 되어있다고 평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어 관광객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경주를 찾는 관광객

이라면 양동마을에 들러 옛것을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 제6기 울산시 블로그기자단 양동마을에서 단체컷

 

 

 

 

 

 

 

블로그 기자단의 다음 일정. 한화리조트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이제우 강사님의 사진강의 후 단체컷

 

사진에 담긴 진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사진철학 강의 였습니다. 사진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찍어야 한다는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찍는 사진에도 의미를 담아 신중하게 찍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교육을 모두 마치고 단체컷

 

울산시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시는 장원정님의 강의후 울산시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박차양 공보관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울산시를 알리고 많은 시민들께 좋은 정보, 알찬 정보를 전하는 제6기 울산시 블로그기자단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 첫날 일정을 마친후 저녁식사 자리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며 블로그기자단분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1년동안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활동해올 기자단여러분들이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즐겁고 의미있는 한해를 보내자 얘기했습니다. 울산을 알리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활동해요!^^

 

 

▲ 다음날 조식을 먹고 경주 불국사로 향합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의 토함산 기슭에 있는 절. 신라 법흥왕 15년(528)에 법흥왕의 어머니인 영제부인(迎帝夫人)과 기윤부인(己尹夫人)이 창건하였고 경덕왕 10년(751)에 김대성이 크게 중창하였다. 석굴암과 함께 신라 불교 예술의 귀중한 유적으로 삼층 석탑, 다보탑, 백운교, 연화교 따위가 있다. 석굴암과 더불어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11 교구 본사로 되어 있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다음날 날씨도 블로그기자단을 반기듯 무척 포근한 봄날씨였습니다.

경주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고 기자단 여러분들의 카메라 셔터소리가 쉴새없이 들리는 날이었습니다.

 

 

 

 

 

 

 

 

 

석굴암을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어릴적 와본 흐릿한 기억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블로그기자단 여러분들과 함께 와보니 정말 좋네요. 석굴암 내부 사진을 촬영할수 없어 눈으로 많이 담고 왔습니다. 석굴암을 보기위해 걸어 들어가며 기자단 분들과 얘기도하고 함께 사진찍으며 다음날도 무척친해졌다죠?^^

 

 

 

 

 

 

 

 

▲ 1박 2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벚꽃이 만발한 경주를 둘러봅니다.

 

불국사, 석굴암 탐방까지 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다함께 먹고 집으로 향하는길. 배려깊고 친절한 운전기사님께서 경주 벚꽃을 느끼고 가라며 경주 동궁원앞에 차를 세워주셨습니다. 하얀 눈꽃을 뿌려놓은듯 너무 예쁜 벚꽃에 심취해서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1박 2일동안 경주의 모습을 담고 멋진 강의를 들으며 울산시 블로그기자단 워크숍은 끝이 났습니다. 모두들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하며 다음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자자고 인사하며 헤어졌네요.

 

울산을 알리는데 보탬이 될수있는 제6기 블로그기자단 여러분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울산광역시 제6기 블로그기자단!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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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명품서진 2018.04.0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긴 일정 정리 잘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 Favicon of https://nyj0772.tistory.com BlogIcon 윤지윤지 2018.04.1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양동마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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