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 안에 울산을 만나다~!
누리 GO/블로그기자2018. 3. 2. 13:03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2018년 3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울산여행을 오시기 바라며 울산시에서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내나라여행박람회 부스배치도를 보시면 여러 시도에서 참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차례로 강원도, 충청남도, 전라남도입니다. 지역 부스마다 관광팜플렛은 물론이고 특산품 구경도 할 수 있고 SNS 홍보 등을 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부스도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산시와 울산중구가 독자적으로 크게 별도의 부스를 가지고 홍보를 하였습니다. 울산 중구 부스에서는 울산 중구 관광홍보와 함께 울산큰애기 캐릭터도 눈에 띄었습니다. 주근깨에 새침한 매력이 여러 시도 캐릭터 사이에서 돋보였습니다. 진열된 캐릭터 상품들은 탐이 났습니다. 울산중구 부스에서 여러 체험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울산큰애기 파우치 색칠하기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울산왜성, 고복수재즈길, 외솔기념관, 약사제방유적전시관 등 울산중구의 관광콘텐츠들은 풍부합니다. 축제는 마두희축제, 눈꽃축제, 문화의거리 아트프로젝트, 태화강 국제재즈페스티벌 등이 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한글문화예술제도 울산 중구를 대표하는 축제입니다.  

 


 

울산부스는 울산을 대표하는 콘텐츠 중 하나인 고래의 이미지로 꾸며졌습니다. 고래 콘텐츠는 특히 장생포가 있는 울산 남구의 대표 콘텐츠이기도 합니다. 울산부스에서는 울산의 대표 축제들이 크게 소개되었는데 우선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있었습니다. 장미와 벤치 포토존도 있었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2018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장미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또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4월에, 외고산 옹기축제가 5월에 있습니다. 옹기 또한 울산의 대표콘텐츠로 울산부스에서 옹기 장인분이 직접 오셔서 만드시는 것을 보고 기념품으로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산 또한 아름다운 울산인데 가지산과 신불산을 사진으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사계절이 색깔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울산부스에서는 울산캐릭터 해울이 물병 채색이벤트와 열쇠고리만들기, 그리고 울산 명물빵 시식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귀여운 돌고래 해울이를 기념품으로 간직하고 여러 울산의 맛 중 하나인 울산 명물빵도 먹고 즐거운 이벤트로 시간이 꽉 차있었습니다.  


내나라여행박람회를 둘러보며 우리나라에 여행으로 방문할 곳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울산 또한 고래, 장미, 옹기 등 여러 관광콘텐츠가 풍부한 곳이고 여행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알찬 여행정보, 알찬 울산여행정보 얻으시고 울산시를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