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해송홀 …  정통 클래식 음악, 만화영화 OST 등 연주

  울산시에 따르면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신영자)은 5월 25일 오후 5시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울산아동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아동음악회는 지역아동센터 52개소 및 3개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 중 선발된 총 630여명을 대상으로 정통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만화영화 OST 등 아동들이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공연 중간에는 악기연주체험 및 동영상 자료시청, 클래식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친근한 해설도 함께 곁들인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울산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 향유기회를 제공하며, 아동의 클래식에 대한 이해도 및 친밀감을 제고하기 위하여 기획된 행사”라며 “울산지역 아동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 12월 출범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저소득층 중고생 교복 지원, 소년소녀가정학생 후원, 노인 무료진료, 농촌지역 경로당 물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체험학습 행사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 여름 교육캠프 개최, 저소득층 대학생/고등학생 교육비 지원, 청소년 음악회개최, 보훈단체 물품지원, 푸드마켓 물품지원 등의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오고 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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