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7년도 한 달을 채 남기지 않고 다가올 2018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도 머지 않은 2018년을 기다리며 새 단장을 했는데요, 어떻게 바뀌었을지 제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도착하니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이번 조형물의 안내 현수막입니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희망으로 가득할 2018년을 기원한다는 의미에서 '빛과 희망의 야외조형전'이라는 이름이 붙었네요. 전시일은 내년 1월 31일까지 예정되어 있어 시간적으로 넉넉하게 방문하실 수 있겠어요. 



조명이 필요 없는 낮에는 설치미술 조형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세 가지 색깔이 직선과 원으로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네요. 



또한 새롭게 문화예술회관을 꾸며주는 바람개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형물과 같은 색깔들로 꾸며져있어서 같은 컨셉이라는 통일감을 주고 있어요. 


이렇듯 낮에는 레트로한 색깔로 감각적인 모습을 뽐내는 문화예술회관이 어두워지고 조명이 켜지면 어떻게 바뀌는지는 밑에서 계속 살펴볼게요! 



해가 지고 조형물을 감싸는 조명이 켜지면 이렇게 새로운 모습이 나타납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낮에 볼 수 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등이 되는 것은 희망 2018 조형물 뿐만이 아니라는 것! 



문화예술회관 앞에 나란히 선 관목들 위에 내린 별빛들을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 제대로 나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 앞에 줄 선 가로수에는 눈꽃과 별이 내리고 있답니다. 근처를 지나다니는 분들도 카메라를 꺼내들게 되는 예쁜 경관조명이에요. 



낮에도 밤에도 구경할 수 있게 단장한 문화예술회관입니다. 다가올 2018년의 소망과 다짐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예쁜 경관조명을 보면서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0^ 


이번 야외조형전은 년 1월 31일까지 상설전시될 예정입니다. 연말 연시 분위기를 함께 즐거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