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실현하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됩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안내
 

ⓒ행정안전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 정부적 재난대응 역량을 확대•강화하고 선진형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규모 국가적 안전훈련이에요. 2017년 안전한국훈련은 10월30일부터 11월3일까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단체 등 526개 기관단체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실시합니다. 2017년에는 전 훈련기관에 현장훈련이 의무화되며 기관장이 직접 지휘하게 되는데요. 총 526개 기관 및 일반국민이 참여하여 5일 간 종합적인 재난대응훈련을 받게 됩니다.

울산시에서도 이에 따라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는데요. 이번 훈련은 울산시•구•군과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7765부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S-oil 등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제일 으뜸울산’ 실현을 목표로 실시됩니다.

 

 

 
10월 30일 1일차에는 직원 비상소집,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과 재난대응 토론훈련이 실시됩니다. 31일에는 규모 6.5 지진발생에 따른 건물붕괴,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재난을 중점 재난대응과제로 설정하고 울주군과 온산공단S-oil에서 민관합동 현장훈련이 실시됩니다. 11월 1일에는 시청을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 초중고, 어린이집 등에서 지진 발생에 따른 지진대피 훈련과 지진행동요령 교육이 진행되며, 11월 2일에는 동평초등학교와 학성초등학교에서 유해화학물질 대피훈련, 어린이 재난안전퀴즈대회 개최 등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의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이 실시됩니다.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3일에는 행정안전부의 가상훈련메시지에 대한 초기상황전파체계 점검, 대응계획 보고 등의 훈련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행정안전부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개요
-일시: 2017.10.30(월) ~ 11.03(금) 5일 간
-훈련주관: 행정안전부
-참여기관: 울산시•구•군,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7765부대, 민간기관 및 울산시민
일정
1일차(10.30): 직원 비상소집,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재난대응 토론훈련
2일차(10.31): 규모 6.5 지진발생에 따른 복합재난을 대비 울주군•온산공단S-oil 민관합동 현장훈련
3일차(11.01): 지진 발생에 따른 지진대피 훈련•지진행동요령 교육
4일차(11.02): 유해화학물질 대피훈련•어린이재난대처훈련(동평초등학교•학성초등학교)
5일차: 행정안전부 가상훈련메시지에 대한 초기상황전파체계 점검, 대응계획 보고 등의 훈련


 
울산시에서는 이 밖에도 소방차 길 터주기,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캠페인, 안전문화 실천운동, 노약자 재난대피 훈련을 비롯하여 신속한 재난자원 투입을 위한 재난관리자원 실제 이동훈련을 실시하는데요. 특히 내년 초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폭설과 감염병 등에 대비한 훈련도 함께 실시됩니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통해 재난에 대비하여 국가적인 대응과 국민 모두가 스스로 실제 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민 참여형 훈련이 실시될 예정인데요. 울산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드려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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