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창한 가을날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기념하여 '남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울산대공원 남문 SK 광장에서 2017 행복 남구 자랑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9월부터 전국 남구 자랑 사진 공모전, 전국 남구 자랑 그림 공모전, 전국 남구 자랑 말하기 대회를 실시하여 행복 남구 중심의 대회가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에는 남구는 내 친구 "UCC 공모전"과 하늘 위의 남구 "드론 영상 대회" 가 자랑대회 본선에 올랐습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체험행사에서는 부스마다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맛있는 고래빵 부스에서는 빵을 하나씩 무료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따끈한 울산 대표의 고래빵 먼저 시식하고 대회 구경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던 솜사탕 부스에서는 무료로 하나씩 나누어 주어서 대회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달콤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 남구 컬러링 부스에서는 "장생이를 찾아라" 와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 그리기 체험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고래를 배경으로 색칠도  해보고 슈링클스도 만들어보고 많은 그림 중에 장생이도 찾아보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기에 좋았습니다.

 

 

 

입구에는 비눗방울 체험 부스가 있었습니다.
큰 비눗방울을 보고 하하 호호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심의 시간이었습니다.

 

 

▲본선대회 심사위원


2시부터는 행복남구 자랑대회 본선이 시작되었습니다. 남구는 내 친구 "UCC 공모전"에서는 창의력이 뛰어난 UCC 공모전 대상에는 "우리마을, 옥동을 걷다" 의 박명철님이 수료 받았습니다.

 

 

 

20살 남구 "남구 사진전" 전시에서는 대상에는 민말숙님의 무지개 기차, 금상에는 서미정님의 행복은 폭포처럼 이 수상 받았습니다. 무대 왼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을 보며 남구의 곳곳을 한 장의 사진으로 예쁘게 담은 모습이 새로웠습니다.

 

 

▲대현동 우리 춤

 

 

 

우리 춤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춤사위를 보니 더 아름다웠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보는 이도 흥이 돋았습니다.

 

 

▲정겨운 꽹과리, 북, 장구 소리로 가득한 삼호동 사물반

▲신정 3동 뮤직 난타

▲행복남구 포토존

 

화려한 벨리댄스 공연으로 남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식전공연으로 월평중학교 난타팀의 멋진 공연도 보았습니다.

 

 

 

 

울산 남구 드론 영상 공모전 대상에는 김창종 님이 수상하였습니다.

무대공연으로는 초대가수 "소리 새", 트로트 가수 "J", 색소포너 "버디킴", 트로트 가수 "이태운", 초대가수 "양하영"의 공연이있었습니다.

자치구 승격 20주년 기념 2017 행복 남구 자랑대회로 남구를 널리 알리고 가을밤 구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울산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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