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울산누리 기자단 데이에는 영남알프스 국제 클라이밍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클라이밍은 궂은 날씨에 야외활동이 어려워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운동이랍니다. 그렇다면 울산누리 기자단 여러분은 어떤 체험을 할 수 있었는지, 함께 살펴봅시다!

 



<영남알프스 국제클라이밍센터>는 이름답게 근처에 산을 끼고 있어서 맑은 날씨 그대로 장관을 연출합니다. 운 좋게도 방문한 날의 날씨가 좋아 하늘과 산의 곡선이 만들어내는 그림에 넋 놓고 구경할 수 있었어요.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한 단풍들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국제클라이밍센터의 실내는 이런 느낌입니다. 강습이나 초보자분들의 체험은 주로 실내에서 진행된다고 하네요. 척 보기에도 어려워 보이는 코스가 있습니다. 

 


▲ 이용자 안전수칙


▲ 클라이밍 체험용 실내화



클라이밍을 체험하기 위한 실내화로 갈아 신고 나면 안전장치를 착용합니다. 그러고 나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와이어와 연결하면 클라이밍 준비 끝! 

 



순서를 기다려 바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 벽마다 난이도가 달랐는데요, 기자단 분들은 초급자였기 때문에 가장 쉬운 첫 번째, 두 번째 라인부터 도전해봤습니다. 


저도 올라가 봤는데요, 확실히 근력이 많이 필요한 운동인 것 같더라구요. 첫 번째 돌을 잡는 순간부터 힘들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래서 정상까지 등반했을 때는 성취감이 더 컸습니다. 높이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기자단 분들은 다양한 사진활동을 하며 놀 수 있었습니다. 멋진 장면을 찍기 위한 정렬적인 사진가 포즈부터, 단체 인증샷까지. 마지막 4컷은 선생님께서 몸소 보여주시는 장면인데, 역시나 셔터찬스를 놓치지 않는 기자단 여러분! 많은 카메라가 대기하고 있네요. 

 



클라이밍은 보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근력이 꽤 필요한 운동이라서 초심자분들은 무리하지 않길 바라요. 저도 다음날 근육통을 조금 앓았습니다. 하하!

 



영남알프스 국제클라이밍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합니다. 또한 이용료는 장비 대여료를 포함하여 성인은 3,000원, 미성년자는 1,000원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1,000원이 추가됩니다. 그리고 양말을 꼭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에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색다른 운동을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클라이밍에 입문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멋진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남알프스 국제 클라이밍센터를 방문해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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