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올해도 석 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정신없이 달려오느라 지친 일상 속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곳을 찾으시죠? 울산에 울산답지 않은 정취를 가진 곳이 있습니다. 울산의 이색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슬도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취해 보시는 건 어때요.

 

▲ 울산 슬도소개

 

울산에서 이색적인 장소를 찾고 계신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프로그램들의 특징은 이색적인 풍경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는 건데요. 울산에도 슬도가 休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장소입니다. 울산은 많이 가봤지만, 슬도를 아는 분들은 많지 않은데요. SNS상에서 슬도가 점점 유명해져 주말에는 차가 댈 곳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울산 슬도입구

 

저 역시 마음이 복잡하거나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고 싶을 때 슬도를 찾습니다. 슬도는 입구에서부터 알록달록 화려한 색을 입은 방파제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당연!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아주 잘나옵니다. 슬도는 해안가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막이를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울산 슬도 등대

 

슬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울산 앞바다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습니다. 슬도는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해요. 전망대에서 서서 크게 숨을 들이쉬면 그간 고민이 싹 달아나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그 기분을 느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슬도명파 소개

 

슬도에 울려 퍼지는 파도소리를 일컫는 슬도 명파는 방어진 12경 중의 하나입니다.  슬도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 메이퀸 촬영지이기도 했는데요. 드라마 속에 나오는 이국적인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슬도에서는 울산의 색다른 모습을 재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슬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벤치

 

슬도에서는 여유 가지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슬도에 마련되어 있는 벤치에 앉아서 철썩철썩 치는 파도 소리를 들어 보세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낮시간대에는 벤치에 앉아서 파도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가 없는 경우도 있고요. 저녁 시간대에는 산책 삼아 이곳을 찾아서 휴식 겸 쉬시는 분들도 많아요.

 

▲ 울산 슬도 등대

 

요즘 인기리에 종영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때문에 휴식을 위해서 한적한 곳을 많이 찾으시잖아요. 이제 멀리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울산에는 우리에게 이색적인 풍경과 여유를 제공하는 슬도가 있거든요. 슬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슬도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요. 슬도는 이미 SNS에서 핫한 장소예요. 울산 슬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마음의 여유도 누리시길 바라요. 

 

 

 






Posted by 멋진겅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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