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5일 울산대공원 남문 SK 광장에서 울산 평생학습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울산 바로 알기! 평생학습 골든벨을 울려라, 평생학습 기부 프리마켓, 버스킹 및 DJ 뮤직박스,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들이 시행되었습니다.

 

 

▲울산 김기현 시장님이 개막식을 마치고 부스를 돌며 참여도 하고 시민들에게 응원도 해주시는 모습입니다.

▲윤종오 의원님도 함께 부스 참여도 하며 시민들과 기념촬영도 하였습니다.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부스 참여를 하였습니다.
스탬프 투어도 함께 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는 부스 참여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찾은 부스는 "학습 기적을 울리는 평생학습도시 동구"입니다.
지역주민의 취. 창업 지원을 위한 동구 평생학습관은 지역주민의 잠재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생활설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입니다.

 

 

 

 

다음으로는 효를 통하여 가정과 학교와 사회를 지키자! 하는 효사관학교 부스를 찾았습니다.
"효가 바로 서야 가정과 학교와 사회가 바로 선다"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의 규정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효행을 장려,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착한 인성과 성품으로 성장하여 선진문화 시민으로 발전할 수 있게 하며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으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직장을 은퇴하거나 전직을 희망하는 세대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함으로써 고령화 시대에 대비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부스에서는 효사관학교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간단히 차 마시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다음으로는 (사) 소비자교육 중앙회 동구지회에서 나온 "버리는 한복으로 튤립꽃 고리 만들기" 부스입니다.
한복은 일 년에 몇 번 입지 못하고 장롱에 오래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했을 때 샀는 한복은 한두 번 입고 몇 년을 그대로 놔두게 되면 버리기 십상입니다.
이런 버리는 색이 고운 아까운 한복으로 튤립꽃 고리를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다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울주" 부스에서는 울주군에 있는 반구대 암각화의 일부를 본떠 찍어서 만들 수 있는 칠판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직접 페인트를 칠하고 반구대 암각화의 도장에 색칠도 하며 아이도 어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스입니다.

 

 

 

 

야외공연장에서는 한글백일장이 열렸습니다.
자리는 만석이 되었고 어르신들의 열띤 열정 속에서 실시한 한글백일장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찾은 종갓집 중구 학습으로 나 빌려라~ 부스였습니다.
오후 타임에 실시한 업사이클링 공예 친환경 천연 가습기 식물에 옷을 입히는 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직접 손바느질을 배워보고 예쁜 식물에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체험을 실시하기 전에 미션도 수행하여야 하는데요 바로 책 읽기입니다.
이름을 적고 난 뒤 책을 읽고 나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갓집 중구 학습으로 나빌려라 부스에서는 친환경 천아트인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도 하였습니다.
울산 중구의 캐릭터인 큰애기도 직접 색칠하여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요 행사인 베이비부머! 평생학습 골든벨을 울려라! 가 보조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과 평생교육에 대해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시간의 치열한 경연 속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신 분이 일등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울산과 평생교육에 대해 알아가고 정답도 맞추신 골든벨에 참여한 여러분들 모두 유쾌한 좋은 추억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울산평생학습박람회에서는 평생교육의 소통. 교류의 장인 평생교육인의 밤, 평생학습 북 콘서트,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개비 동산 포토존, 평생학습 스토리존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려서 꽉 찬 울산평생학습 박람회가 된 것 같습니다.

 

 

Posted by 울산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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