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7 울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7년 9월2일(토)~ 9월6일(수) 오후 3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5일간의 대축제로 울산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 모여 예술적 감성과 재능을 한 껏 발산하는 시간이였습니다.





▲ 음악회가 진행되는 모양으로 그려진 화원 

▲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작품들 










시장님과 부교육감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진행되었고, 초등학교부터 중학교학생들까지 총29개팀 150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입니다. 



" 오케스트라는 자신의 소리보다 동료의 소리와 전체화음에 귀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과 조화를 이뤄 나가는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절제된 음악입니다. 학업을 매진하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은 행복도시 울산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 보다 수준 높은 울산교육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부교육감 류혜숙님 말씀 중-

▲ 강동초등학교 강도아라학생오케스트라



▲ 옥현중학교 옥현관현악단



▲ 온양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교육청(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에 진행된 2017 울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클래식음악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 문화활성화를 위해 열린 성대한 축제였습니다. 학업증진 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해 열과성의를 다해 연습하고 그것을 표현해내는 학생들의 오케스트라를 보면서 저 또한 이루어 말할 수 없는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을 꿈을 위한 페스티벌이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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