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서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등 저탄소 친환경 교통 생활을 실천하는 친환경 교통주간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친환경 교통주간 안내


 

 


매년 9월 22일은 “세계 차 없는 날”로,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를 타지 말자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되어 세계 40여 개국 2000여 도시에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교통생활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민간단체의 주도로 <차 없는 날> 캠페인을 시작하여 2008년부터는 환경부에서 주관하여 확대 추진하고 있는데요.


울산시에도 이에 동참하여 9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친환경 교통주간>으로 지정하고 저탄소 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승용차를 타지 않고 걷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저탄소 생활 실천의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친환경교통 이용효과


 

 

 

친환경 교통을 이용하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연료비 등을 절감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자동차 운행을 쉴 경우
자동차 운행을 일주일에 하루 줄이면 1년에 소나무를 3그루씩 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요.

2. 친환경자동차로 바꿀 경우
친환경자동차로 바꾸어 운행하면 자동차 운행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양을 최대 90%까지 감소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 배출량 또한 약 10% 감소할 수 있습니다.

3. 친환경운전을 할 경우
경제속도를 준수, 공회전 금지 등의 친환경운전을 실천하면 연료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친환경교통주간 실천 방법


 

 

 

9월 18일부터 22일까지의 친환경교통주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친환경 운전을 실천하는 등 저탄소 친환경 교통생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간이에요. 시민 여러분들도 친환경주간만큼은 환경도 살리고 연료비도 줄이는 친환경 교통생활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요!


1. 출퇴근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카풀, 카쉐어링으로 차량 운행을 줄여주세요.

2. 가까운 거리는 건강에도 좋은 걷기나 자전거를 이용해주세요.
3. 운전할 때에는 급출발과 공회전 없이 친환경 운전을 실천해 주세요.

 

 

 
승용차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대기오염 물질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매년 9월 22일마다 찾아오는 <차 없는 날>캠페인에 대기 오염, 교통체증, 소음, 연료 낭비를 줄이고 울산이 청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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