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일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태화강동굴피아 준공기념 및 개장기념 라디엔티어링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태화강 둔치에서 태화강 동굴피아 산책로까지 약 6km 구간을 연결하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ubc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500가족(총 1000명)은 증정품으로 받은 라디오의 주파수를 맞춰 음악을 들으며 여유롭게 아름다운 태화강 둔치와 동굴피아를 감상하며 걷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볼펜목걸이 만들기, 팔찌만들기, 페이스페인팅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사람들이 문정성시를 이루고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행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져 울산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태화강 동굴피아 준공기념 라디엔티어링 걷기대회에는 가족단위의 어린아이부터 청소년들 까지 다양한 세대 구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태화강 동굴피아 준공기념 라디엔티어링 대회 개최식을 즐기는 사람들

 

▲ 라디엔티어링의 메인 라디오 진행부스

 

태화강 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일본군의 군수물자 보관창고로 쓰이던 것으로 예상되는 동굴의 4곳을 리모델링한 관광시설로 지난 7월 말 개장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태화강 동굴피아 준공기념 및 새롭게 울산의 테마관광자원이 될 태화강 동굴피아 산책로를 걸으며 가정의 화목과 지역사랑을 키우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된 태화강 동굴피아 준공기념 걷기대회였습니다.


 

 

참가자들 위한 여러 가지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참가권 소지자에 한해 미니 라디오&이어폰 기념품을 지급하고 동굴피아 코스 반환점 지날 경우 생수를 또 지급합니다. 댄스팀 샤우 의 공연과 통기타 NO3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 태화강 동굴피아 준공기념 라디엔티어링 걷기대회 배치도


걷기대회 시작 전, 준비운동하는 모습

 

걷기대회 시작 전, 준비운동하는 모습



 

이번 태화강 동굴피아 준공기념 라디엔티어링 걷기대회를 통해 라디엔티어링이라는 새로운 의미도 갖고 태화강 동굴피아의 의미와 가족의 화목과 건강도 찾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더 늘어 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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