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5일 울산 중구 원도심 문화의 거리에 울산 큰애기하우스가 오픈하였다고 해서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건물 외관부터 울산 큰애기 캐릭터가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네요.

 

 

 

울산 큰애기 하우스는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관광통역사가 상주하는 안내소의 역할을 함께 하니 울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을 더 풍요롭게 해줄 것 같습니다.

 

 

 

울산 큰애기 하우스 입구에는 울산 큰애기에 관한 이야기들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방문 전에 한번 읽어 보고 가시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답니다.

 

 

 

울산 큰애기 하우스 입구에 들어서니 울산 큰애기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울산 큰애기는 160 중반의 키에 단발머리, 얼굴은 주근깨가 있고, 복스러운 어머니를 닮았으나 체형은 요새 젊은 층과 같다고 합니다. 빨간색 원피스에 머리가 까만색 여성이면 다 비슷한 모습처럼 보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울산 큰애기하우스 1층에는 인포메이션 센터 겸 실생활에 쓸수 있는 울산 큰애기 캐릭터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울산 큰애기 캐릭터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거울과 파우치 등 여성용품을 비롯해 가방고리, 방석과 쿠션, 동전지갑과 무릎담요, 목 쿠션, 우산과 액자, 보조배터리 등의 생필품, 다이어리 등의 학용품과 악세사리 등 울산 큰애기 기념품이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도 울산 큰애기 캐릭터를 잘 살려서 꾸며 놓았네요.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었던 안내판입니다. 왕관 쓴 울산 큰애기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놓아서 좋았습니다.

 

 

 

2층은 울산 큰애기 방이라는 콘셉트로 소녀들의 판타지를 구현한 동화 속 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포토존과 관광객 및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차게 구성하여 사진 찍기 아주 좋은 장소랍니다.

 

 

 

전체적으로 핑크 핑크한 분위기가 사진이 잘 나올 것 같아서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3층은 여행정보검색대와 회의실 등을 갖춰 도보 관광객을 위한 쉼터이자 문화의 거리 작가들의 비즈니스룸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커피숍 분위기에 노트북까지 갖춰져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옥상에는 포토존과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고 하니 요즘 같은 푸른 하늘 가득한 날에 하늘정원에서 문화의 거리를 내려다보는 것도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를 방문하시는 여행자라면 울산 큰애기 하우스에 꼭 들려서 울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울산 큰애기 방에서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보시길 천해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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