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모래랑 빛이랑' 놀이체험전이 열리는 울주문화예술회관을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샌드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드로잉, 테마별 작은 공연까지 있는 '모래랑 빛이랑' 놀이체험전 지금부터 함께 둘러볼까요?

 

 

 


'모래랑 빛이랑' 놀이체험전


 

'모래랑 빛이랑' 놀이체험전은  총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울주문화예술회관 1층부터 3층까지 세 곳의 전시관을 통해 황금동물원(샌드드로잉), 별빛구름마을(라이트드로잉), 무지개 바다(오감놀이터) 세 가지 테마의 전시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 울주문화예술회관

 

 ▶ 전시기간 : 8월 29일(화) ~ 9월 17일(일)

 ▶ 체험시간 : 평일(4회, 10:20 / 11:00 / 13:00 / 13:40), 
                   주말(6회, 10:30 / 11:10 / 13:30 / 14:10 / 14:50 / 15:30)

 ▶ 체험비    : 어린이 10,000원 / 성인 5,000원

 ▶ 문의       : 052-229-9500  또는 http://www.uljuart.or.kr/
 * 자세한 안내는 위 이미지를 참조하세요.

 

 

 

 

첫 번째 테마인 황금동물원에서는 빛 유리판 위에 놓인 색 모래를 이용해 동물 그림을 그려봅니다. 선생님의 작은 공연을 감상한 후 모래로 직접 동물 그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달팽이부터 양, 코끼리 다양한 동물 친구를 손으로도 그려보고, 모양틀로 만들기도 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촉감을 발달시키는 전시였습니다.

 

 

 

두 번째 테마인 별빛구름마을 체험은 미니 손전등을 이용해 특수 제작된 벽과 바닥에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입니다.

 

 

 

어두운 밤에 손전등으로 그림자놀이를 했던 기억이 떠올랐는데요. 깜깜해진 전시실 안에서 빛을 비추면 빛의 잔상이 벽에 남아 그림으로 만들어지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서 손과 발바닥도 따라 그려보고 고래, 상어, 도라에몽도 그리면서 상상력을 뽐내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보였습니다.

 

 

 

마지막 테마는 무지개 바다입니다. 전시실을 들어서면 바닷속으로 꾸며진 형형색색의 야광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예쁘게 꾸며진 방 안에서 어떤 체험이 펼쳐질까요?

 

 

 

방 한편에는 형광색의 종이 띠가 산처럼 쌓여 있었는데요. 검은 천으로 덮어뒀던 형광 종이 띠를 공개하자마자 이곳은 환호성과 함께 광란의 무대(?)가 됩니다.

 

 

 

세 가지 테마의 체험전시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멈추지 않는 체력까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90분 동안 진행되는 체험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르게 지나갔답니다.

 

'모래랑 빛이랑' 전시에 오셔서 이색적인 놀이체험을 아이와 함께 꼭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도 즐겨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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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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