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예전에 소금을 생산했던 사평마을을 기억할 수 있는 도로에요.
울산은 소금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소금 생산량이 많았던 곳인데요. 산업 발달로 공업단지가 들어서면서 부터 점차 사라졌죠. 지금 사평로에는 1년 365일 꺼지지 않는 불빛을 뽐내고 있는 울산석유화학공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평로를 지날땐 지금은 없어졌지만 사평마을을 떠올려주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