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노인전문요양원 등 3개소

  2011년 소외계층 녹색복지 증진을 위한 녹색공간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신광노인전문요양원(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내와동산(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다비다노인요양원(동구 방어동) 등 3개소(3,205㎡)에 대한 ‘녹색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 주관으로 전액 국비(기금 2억5000만원)로 추진됐다.
  신광노인전문요양원은 소나무(조형) 등 수목식재(11종 2,393주), 산책로 (155m) 정비 등이, 내와동산은 이팝나무 등 수목식재(15종 2,057주), 소형 연못(1개소) 조성 등이, 다비다노인요양원은 은목서 등 수목식재(285주), 화단정비 공사 등이 실시됐다
  특히, 신광노인전문요양원(원장 문숙자)은 녹색공간 조성사업의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5월 25일 오전11시 인근 지역 주민과 관계자(국회의원,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시의원, 울주군의원, 관련 공무원 등) 등 100여명 초청하여 준공 기념 제막식을 마련, 울산시에 감사의 뜻(감사패)을 전달한다. 
 모두가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공간 조성사업에 앞으로도 더 많은 기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편 지난해에는 1억4000만원의 기금으로 효도의 집(울주군 두서면 내와리)에 느티나무 등 수목식재(15종 3,045주), 해송 등 수목이식(9종 44주), 파고라 등 녹색공간 조성사업을 실시한바 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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