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금) 5시부터 젊음의 거리 소방서 사거리에서 진행된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 2017 현장 속으로 블로그기자가 찾아갔습니다.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2017 은 "울산의 축제문화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보자" 라는 비전으로 기획되었으며, 성남동 내 상인회와 지역 청년들이 모여 4년째 시행되고 있는 축제입니다. 


이색적인 문화, 다양한 연령대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고, 지역적 특성 요소들을 가미하여 울산 문화축제를 활성화시키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익숙한 물총과 버블을 이용해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사라졌던 우리의 옛 놀이 석전을 현대화시켜 재미있는 놀이로써 발전시킬 계기가 되고 있는 축제입니다. 

 

(석전: 개천이나 넓은 가로() 등의 지형을 경계 삼아 일정한 거리를 두고 일대의 주민들이 마을 단위로 편을 갈라 서로 돌을 던져 누가 먼저 쫓겨 달아나느냐의 여부에 따라 승부를 가리는 전통사회의 집단놀이-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출처)


 

 

8월 11일(금) 오후 5시 ~ 8월 12일(토) 까지 진행된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은 젊음의 거리에서 진행되어 토요일 10시까지 원활한 축제를 위해 일정부분 교통통제가 있었습니다. 




워터버블페스티벌이라고 해서 워터버블만 즐길 수 있는게 아니라 성남동 시내 안에 여러가지 게임들을 즐길수 있는 체험부스들도 있어 버블페스티벌의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2017은 물품보관소와 샤워시설, 물총대여소를 운영해 누구든지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물품보관소는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고, 이용요금은 천원, 물총은 우비와함께 3천원에 대여가 가능하며 오후5시까지 이용가능합니다. 




울산에서 가장 시원한 축제 워터버블페스티벌 4년째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과 울산 시민들을 위한 물총놀이, 퍼레이드, 석전싸움, DJ파티, 컬러풀 EDM무대까지 즐길 수 있는 곳!!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페스티벌 댄스팀공연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페스티벌 댄스팀공연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페스티벌 댄스팀축하공연


▲ 시원하게 내뿜는 버블

▲재밌게 워터버블축제들 즐기는 사람들 모습

▲재밌게 워터버블축제들 즐기는 사람들 모습


울산중구청, 소상인공인시장진흥회에서 후원하며, 젊음의 거리 상인회에서 주최및 주관, 청춘문화기획단에서 시행된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2017 그 시원한 축제가 지역축제에 그지치 않고 전국으로 나아가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쭉 이어져서 후대에 길이 남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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