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저녁, JK김동욱의 깊은 목소리로 진행되는 ‘뒤란’ 공연은 유명한 가수부터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인디가수들까지 다양한 출연 가수들의 공연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어요. 8월에는 어떤 공연들이 펼쳐질지 ‘뒤란’ 8월 공연을 안내해드릴게요.

 

 

 


뒤란 8월 공연 안내


 

 

하절기(5월~10월) 매주 수요일, 동절기(11월~4월) 격주 수요일마다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는 ‘뒤란’이 지난 2주간의 휴가 기간을 끝내고 8월 9일부터 다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뒤란을 손꼽아 기다리던 분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다가오는 8월 16일 뒤란 무대에는 감성적인 노래로 귀를 호강시켜줄 3팀! 몽니, 디런, 이진아가 출연합니다. 감성적이고 세련된 모던록을 들려주는 밴드 몽니와 4인조 포크밴드 딜런, 그리고 독특한 목소리로 듣는 사람들을 사로잡는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의 무대!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8월 공연은 23일과 30일에도 이어지는데요. 출연진은 공연 일주일 전에 ubc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오니 확인 부탁드려요. 그럼 오는 10월까지 뒤란 공연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열린예술무대 ‘뒤란’ 8월 공연
· 출연진: JK김동욱, 몽니, 딜런, 이진아
· 공연시간: 8월 16일(수) 오후 7시 30분(무료공연)
· 장소: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울산시 남구 번영로 200)

· 뒤란 홈페이지 : http://web.ubc.co.kr/wp/tv/dran

 

 

 


지난 ‘뒤란’ 참여가수


 

 

1) 2017년 2월 8일 ‘뒤란’ 참여가수
 
동절기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올해 첫 뒤란 공연에는 정승환, 벤, 선우정아 등 유명 가수들이 많이 출연했어요. 실력파 감성 발라드 가수들이 애절하고 깊은 목소리로 올해 첫 뒤란 공연을 아름답게 장식했답니다.

 

 


2) 2017년 3월 15일 ‘뒤란’ 참여가수

 
3월 15일에는 우리나라의 유명 듀오들이 뒤란 무대를 꽉 채웠는데요. 남성 발라드 듀오 투빅부터 옥상달빛, 롱디, 랄라스윗 그리고 최근 ‘오빠야’라는 노래로 크게 인기를 얻은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하여 평소보다 더 풍성하고 꽉 찬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3) 2017년 6월 7일 ‘뒤란’ 참여가수

5월 17일부터는 하절기 공연이 시작되어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무료로 뒤란 공연을 즐길 수 있는데요. 지난 6월 첫째 수요일에는 독특한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수란과 마음을 위로하는 깊은 공감의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오왠, 그리고 실력파 발라드가수 KCM이 뒤란 공연을 장식해주었어요.

 

 


2017년은 ubc 울산방송 창사 20주년과 함께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방에서 매주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10년이 넘게 울산시민들의 문화생활을 도와드리고 있는 뒤란이 11주년을 맞으며 ubc 최장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해이기도 한데요.


<20주년 특집>이 열리는 오는 8월 23일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와 행사가 준비된다고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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