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미타 국제캠프! 울산 청소년과 멋진 콜라보!

 

파라미타?’

어둠의 이 언덕에서 깨달음의 저 언덕으로 건너간다.’는 의미로 청소년들이 진리와 자유의 세계로 나간다는 이상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듯 청소년 시기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한데요. 지난 85일부터 9일까지 울산에서는 파라미타 국제캠프가 열려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대공원 동문 옥외공연장에서 열린 청소년의 축제!

 

특히 86일 울산대공원 동문 옥외공연장에서는 파라미타 청소년음악놀이축제 울산 청소년어울림마당 펀펀페스티벌이 함께 개최해 특별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청소년들의 감춰져 있던 끼와 재능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 속으로 함께 가시죠!

 

 

▲ 분위기를 UP시킨 난타공연

 

오후 6! 행사의 막이 오릅니다. 이 자리에는 울산상업고등학교 연합동아리 뮤직팩토리 딜라잇의 난타공연, 신정고등학교 성민규 학생의 랩 공연이 차례로 이어졌는데요. 무엇보다도 관객석에서 무대로 이어지는 무대는 식전 공연답게 많은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난타의 흥겨운 리듬에 어깨가 들썩들썩!

 

 

허언욱 울산광역시 부시장의 개회사

 

이어 허언욱 울산광역시 부시장의 개회사로 축제는 시작합니다.

허 부시장은 청소년 시기는 불안, 희망 등이 공존하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행복한 시기다. 이때 한국을 벗어나 동아시아, 세계를 보며 큰 목표를 가진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 라며 , 노래는 개인에게는 마음의 행복을,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함께 공감하길 바란다.” 라는 말을 남겨주었습니다.

 

 

 

▲울산 청소년어울림마당

 

공연은 1울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2파라미타 청소년음악놀이축제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울산 청소년어울림마당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펼쳐라.”를 주제로 6개 팀이 무대를 꾸며졌는데요! 다들 얼마나 춤을 잘 추던지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아이돌 못지않은 군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파라미타 청소년음악놀이축제

 

파라미타 청소년음악놀이축제는 파라미타 국내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무대를 꾸몄습니다. 댄스, 노래, 랩을 비롯해 대만, 태국, 미얀마의 전통춤이 차례로 이어졌습니다. 전통춤 공연은 비록 언어는 달라도 손짓, 몸짓으로도 충분히 함께 공감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엔딩을 장식해준 <오마이걸>

 

행사의 마지막은 걸그룹 <오마이걸>의 축하공연입니다.

오마이걸은 최근 가장 핫한 그룹 중 한 팀인데요! 이날 역시 많은 청소년 팬이 함께해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마이걸도 즐거웠는지 Windy Day, 내 얘길 들어봐, 쥬뗌므, 컬러링북 총 4곡을 불러줘 축제의 대미를 장식해줬습니다.

 

 

 

이렇게 약 3시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두 즐거운 축하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들 마치는 것이 아쉬움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파라미타 국제캠프는 이번 행사로 모두 끝났지만, 청소년 축제는 앞으로 계속됩니다. 울산시에서는 매달 버스킹 등을 비롯해 다양한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시간 되면 꼭 한번 참가해보길 추천해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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