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울산 시청 본관에서 제 6회 인구의 날을 기념하여 즐거운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오감만족 공감 콘서트라는 주제로 인구의 날을 축하하였답니다.

 

울산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축하여 진행된 행사는 다양한 계층의 울산 시민들이 참여하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아기를 동반한 엄마, 예비엄마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많은 울산시민이 참여하여 즐긴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지난 금요일 무척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는데요.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서 접수를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바로 접수가 가능했답니다. 울산시민이라면 모두 참여가능하고 특히 임산부, 예비부부, 결혼적령기 남녀 모두 신청이 가능하답니다!

 

 

 

인구의 날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전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UNDP(UN개발계획)이 1989년에 제정한 날!
매년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지정하였답니다.

현재 출산율은 낮아지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어 인구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일찍 도착한 울산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켈리그라피부터 우리가족 브랜드 만들기, 동화전시,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특히, 임산부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임산부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힘든점을 함께 공유하며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드디어 1부 행사가 시작되며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이 이어지고, 김기현 울산시장 기념사와 윤시철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다산사복을 기원하는 박터트리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는데요.

'도와주는 아빠에서 함께하는 아빠로', ' 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께하면 든든 육아' 이라는 슬로건으로 아빠의 육아 참여를 응원하는 문구가 적혀있네요!

 

 

 

짧은 홍보영상를 관람하고 휴식시간 후 바로 2부가 시작되었는데요.

 

2부에서는 맑은샘태교연구소 소장 송금례 교수의 <가족커뮤니케이션과 행복가족 순산비결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태교의 중요성과 육아에 대한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6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뮤지컬 비커밍맘 갈라콘서트가 이어졌는데요. 결혼, 임신, 출산을 소재로 한 행복한 가족문화 뮤지컬이라 모두가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답니다.


여자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잘 표현하고 있는 비커밍맘은 태교뮤지컬로 유명하지요. 남편으로서의 고충, 아내로서의 힘듦, 엄마의 소중함 등 다양한 계층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 아주 좋았답니다.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우리 다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유익한 문화행사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울산시가 되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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