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 예방을 위한 혈액순환 스트레칭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7. 7. 14. 08:00

 

여름 중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지내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시원함을 넘어서 추울 정도로 냉방기기를 과도하게 사용해 두통을 느끼거나 무기력감, 소화불량 등 ‘냉방병’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이런 냉방병은 실내외 큰 온도차로 인해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생기는 만큼, 오늘은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냉방병 예방 스트레칭을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스트레칭 1


 

 

 

1.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아주세요.
2. 양손을 깍지 낀 채 머리 뒤로 대주세요.
3. 하체를 고정한 뒤 상체를 좌측으로 최대한 꺾어 주세요.
4. 5초 자세를 유지한 뒤, 반대방향도 반복 실시해주세요.

 

 


스트레칭 2


 

 

1. 팔꿈치를 붙인 상태에서 양손을 모아주세요.
2. 팔꿈치를 최대한 붙인 상태에서 팔을 머리 위로 올려주세요.
3. 큰 원을 그리듯 손바닥을 떼면서 팔을 어깨 뒤로 밀어주세요.
4. 팔을 한 바퀴 돌려 다시 손을 앞으로 모아주세요.

5. 동작을 10회 정도 반복해주세요.

 

 


스트레칭 3


 

 

1.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만 양반다리를 해주세요.
2. 손으로 무릎과 발목을 가볍게 잡아주세요.
3.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여주세요.
4. 10~15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 뒤 허리를 펴주세요.
5. 반대편 다리도 반복 실시해주세요.


 

 

몸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냉방병뿐만 아니라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종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틈틈이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골고루 움직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

덥다고 가만히 있지만 마시고 스트레칭을 통해 여름철 건강을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