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7일 토요일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함께한 "2017 해피 남구 자원봉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치구 승격 20주년 기념으로 처음 열린 행사입니다. 이 행사에는 남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 뿐만 아니라 복지관 및 지역 기관들을 포함해 남녀노소 모두 참석해 여러가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었습니다.

 

 

▲ 남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

 

▲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모습

 

▲ 아버지와 아들이 고래인형을 만든 후

 

아이들은 스탬프 투어를 참여해서 완성하면 상품을 받았습니다. 위 어린이도 여러 이벤트 중 하나인, 고래인형 만들기 행사를 참여하고 완성된 고래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 아이들이 만든 고래인형 

 

▲  안전예방 인형극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 소속되 인형극단 빛솔에서는 빨간모자라는 인형극을 준비하여 어린아이들에게 안전예방을 소재로한 인형극을 펼쳤습니다. 목소리도 직접 더빙하시고 정말 준비를 많이 하신게 보였습니다. 공연때 아이들이 큰 목소리로 대사를 따라해서 이래저래 기분이 좋으셨을것 같습니다.

 

 

▲  인형극을 보고 있는 아이들

 

▲  보드게임을 즐기는 아이들

 

▲  타로를 봐주고 있는 봉사자

 

많은 사람이 타로를 보기위해 줄을섰었습니다. 저도 타로를 보고싶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네요.

 

 

▲  2017 해피 남구 자원봉사 박람회 전경

 

▲  인형극을 한 복지회관 사람들

 

이번 행사를위해 참여하신 보든 봉사자 및 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훈훈한 이벤트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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