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2017 울산 JOB 드림페어
누리 GO/블로그기자2017. 6. 15. 08:30


2017 울산 JOB 드림페어는 '청춘 미래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울산지역의 청년 일자리 및 취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관련 기간 홍보관, 4차 산업혁명관, 별별 창업관, 신직업 소개관, 체험 프로그램을 위한 부스가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드림페어 현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OB드림페어 개막식(14:00)


2017 울산 JOB 드림페어는 경상일보에서 주최, 주관 했으며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대학교 등 여러 단체에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 JOB드림페어 커팅식(14:00)


개막식에는 오규택 경제부시장, 하성기 경상일보 사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내빈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드림페어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현재와 미래의 유망 직업 및 정보제공을 위해 많은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 JOB드림페어 실내


취업, 구직을 주제로 한 행사로 대부분이 대학생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갔지만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는 많은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딱딱한 이론을 설명해주는 부스보다 실제로 체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이 많아 참여자들의 적극성을 더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 여행작가 손미나의 '당신삶의 주인으로 살고계십니까?'(14:40~15:40)


안내 부스뿐만 아니라 강연을 위한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총 네 분의 강연자 선생님들께서 열정적 강의로 주목을 끌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명강의를 듣기 위해 많은 시민분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1차적으로 예약신청이 이루어졌고 현장에서도 접수를 한 후에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손미나 작가님의 강연중 쉼표(,)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회로 만들어라는 내용의 이야기가 구직자와 대학생들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총각야채가게 대표 이영석의 '청년이 바뀌어야 지구가 바뀐다.'(11:30~12:30)


PPT자료없이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청년들에게 강한 에너지를 선사하셨습니다. 무엇보다 강연중 학생들을 위해 자존감을 실어주시며 청년이 우리 사회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기업혁신전문가 김지현의 '모바일 비지니스.'(12:50~13:50)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가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모바일 비즈니스와 현재 큰 주목을 받고 있는 ICT 산업에 대한 내용을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시는 강연이었습니다.



▲ Goggle 상무 김태원의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재와 창조적인 대학생활'(16:00~17:00)


요즘 대학생들은 스펙이라는 늪에 빠져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이야기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해주셨습니다. 자신의 창의적인 경험이 중요하며 세계적인 기업들이 어떤 방향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강연에 힘써주신 네 분 모두 한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시면서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 하시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강연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명강의를 들으신 많은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분들이 많은 교훈을 얻고 가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JOB드림페어 실내


▲ JOB드림페어 실내외


이날 많은 청년과 시민분들의 발걸음으로 실내, 실외 할 것 없이 소통의 장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청년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일자리와 취업에 대한 행사를 통해 좀 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청년이 행복한 울산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장소 : 울산대학교 국제관

시간 : 2017.06.07 10:00 ~ 18:00

주최,주관 : 경상일보

후원 :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대학교,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정보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