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이나 사무실에 장시간 앉아있다 보면 종종 다리가 저릴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으로 증상이 계속되면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되거나 하지불안증후군이 나타나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그러므로 다리 저림 증상이 나타날 때는 하체를 움직임으로써 혈액순환을 도와야 하는데요. 오늘은 하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 스트레칭을 알려드리고자 해요!





스트레칭 1



1. 의자 등받이 부분을 잡고 바른 자세로 서주세요.

2. 한쪽 발을 뒤로 들고, 같은 쪽 손으로 잡아주세요.

3. 허벅지 앞쪽이 당기는 느낌이 들게 최대한 뒤로 젖혀주세요.

4. 10~15초 자세를 유지한 뒤, 반대편도 반복 실시해주세요.




■ 스트레칭 2



1. 의자 앞부분에 걸터앉아주세요.

2. 왼쪽 다리를 쭉 펴주세요.

3. 상체를 앞으로 숙이며 오른쪽 팔로 왼쪽 발가락 끝을 잡아주세요.

4. 10~15초 자세를 유지한 뒤, 반대편도 반복 실시해주세요.




■ 스트레칭 3



1. 계단 끝부분에 바른 자세로 서주세요.

2. 왼쪽 발을 계단의 1/3 정도만 올려 놓아주세요.

3. 오른쪽 다리 무릎을 살짝 굽히면서 왼쪽 무릎과 발목을 아래로 뻗어주세요.

4. 종아리 뒷부분이 당길 정도로 뻗어주고 10~15초 자세를 유지한 뒤, 반대편도 반복 실시해주세요.




■ 스트레칭 4



1. 다리를 어깨너비로 넓게 벌려서 서주세요.

2. 왼쪽 발을 고정한 상태에서 오른쪽 발을 옆으로 쭉 뻗어주세요.

3. 왼쪽 발 무릎을 직각으로 굽히고, 자세를 5초 정도 유지해주세요.

4. 반대편도 반복 실시하면서 동작을 10~15회 반복해주세요.




다리 근육을 수축, 이완하는 자세들을 반복하면서 하체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세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업무를 보다가 다리가 저린 느낌이 온다면, 앉아 있던 의자나 복도 계단 등을 활용해 스트레칭을 따라해 보세요.


혈액순환이 잘 되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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