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매년 우리 지역의 우수 전통공예품을 발굴, 육성하고 공예산업을 활성화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울산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 6일까지 지역 공예업체와 개인으로부터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접수했는데요.


그 멋진 작품들을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울산공예품대전에서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으며, 전시 작품 중 품질수준과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이 뛰어난 작품은 전문가의 평가에 의해 선정돼 시상식도 개최하는데요. 시상식은 전시 첫날인 9일 오전 11시에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열린답니다.


시상 작품은 상금과 상장은 물론, 제47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자격과 2018년 시 지정공예업체 선정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돼 공예인들 사이에서는 매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어요.




과연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 전시될지 너무나도 궁금한데요. 차세대 공예인들이 펼치는 전시를 관람하며 우리 지역의 특색이 담긴 아름다운 공예품들을 감상해보시길 바랄게요!


#제20회 울산공예품대전

일시 : 2017년 6월 9일(금) ~ 11일(일) 3일간

       (*시상식 : 6월 9일(금) 오전 11시~)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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