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가 해양레포츠의 최적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전국 및 세계규모의 윈드서핑대회가 잇달아 개최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4월29일부터 30일까지는 울주군수배 전국윈드서핑대회가 이틀간 개최되며, 세계 정상급 프로윈드서퍼들이 참가하는 2017 울산 PWA세계윈드서핑대회는 5월3일부터 8일까지 6일 동안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2017 울산 진하 PWA세계윈드서핑대회가 개최되는 진하해수욕장 입구표지판

 

▲ 플랜카드로 보는 2017 울산 진하 PWA세계윈드서핑대회 일정

 

플랜카드로 보여지는 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일정입니다. 세계윈드서핑대회를 맞아 여러가지 부대행사도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개최당일 5월3일(수) 오후 2시부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플라이보드 해상공연 그리고 5월 7일(일)에는 전국사진촬영대회도 진행되었습니다.

 

 

▲ 2시에 시작한 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개막식

 

ubc 울산방송과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울산시와 울주군이 후원한 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개막식은 ubc 울산방송 아나운서와 동시통역가의 말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PWA는 프로윈드서퍼 협회로 세계 최고 수준의 윈드서핑 프로선수 협의 기구 입니다.

 

 

진하에서 개최되는 PWA세계윈드서핑대회는 2017 세계윈드서핑투어 시즌을 알리는 첫 국제대회로 세계 27개국, 77명의 선수가 참가해 한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진하 앞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았다고 합니다.

 

 

▲ 전국사진촬영대회를 위한 사진가들과 방송국 사람들

 

▲ 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중인 달샤벳

 

▲ 플라잉보드 공연

 

 

▲ 서핑대회 시작 전 서핑을 점검하는 선수 모습

 

 

▲ 서핑을 타는 외국인 모습

 

이번 대회에는 핀란드 등 처음 참가하는 국가의 활양이 돋보였으며, 우리나라도 2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이번 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에는 약한 바람으로 인해 개막 후 4일 동안이나 경기를 치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루라도 경기가 열리면 그 결과에 따라 순위를 정하기 때문에 다 같이 기다리다 개막 후 5일만인 7일 오전에서야 첫 예선전을 치뤘고, 8일날 결승전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2017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바람때문에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했지만, 꾸준히 대회가 매해 개최됨에 따라 지역경제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에게 울주 관광의 이미지는 물론 해양스포츠 도시 브랜드를 전세계 알리는 또하나의 계기가 되었음에는 분명합니다.

 

 

▲ 울산 진하해수욕장 또하나의 볼거리 명선도

 

▲플라잉보드쇼

 

2018년 3월에는 울주해양레져스포츠센터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센터가 조성되면 해양레포츠 수요층이 다양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며, 해양스포츠와 관련한 인프라가 구축되면 장기적으로 마리나항 조성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울산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개최를 진행함에 따라 울주군은 울산해양레포츠 메카가 되기를 조심히 바래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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