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햇살이 가득한 주말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친구, 연인, 가족들과 다양한 먹거리, 살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태화강 에코마켓' 에 놀러 오세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태화강 오산 광장에서는 건강하고 착한 '태화강 에코마켓' 열리고 있습니다.

 

에코마켓은 울산시민이 직접 친환경 재배, 제조한 로컬푸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푸드 마일리지(식품의 생산부터 소비자에게 이르는 거리) 제로를 실천하는 자연, 지역, 사람, 나눔의 시민 참여형 프리마켓입니다.


 

 

날이 좋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에코마켓을 즐기러 나오셨어요. 에코마켓은 일반 마켓과 다르게 수공예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상점 하나하나 개인들의 특색이 묻어나 있는 제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태화강 에코마켓'에는 보편화된 길거리 음식이 아닌, 다양한 홈메이드 건강식품들로 준비되어있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먹거리들로 논란이 많은 요즘, 오셔서 건강한 음식들을 경험해 보세요. 


 

▲말린 과일, 채소 칩

 

▲향과 맛이 뛰어난 덖음 꽃차.

 

▲가장 인기있는 조아저씨 수제 소시지.

 

▲100% 우유버터, 동물성 생크림, 무항생제 달걀을 사용한 홈메이드 빵.

 

 

요즘 울산에도 이런 좋은 행사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울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옛날부터 울산시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는 태화강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태화강 에코마켓'에서 한 달에 한번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한 번쯤 들러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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