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따사로워진 봄 날씨에 즐거운 토요일을 맞이하고 싶다면?
어린 자녀들과 함께 울주군에 위치한 암각화 박물관으로 나들이 오세요. 울산 암각화박물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연답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울산문화재단/울산암각화박물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은 4월 15일 1기(4월 15일~7월 23일)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수업인데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1기 15회, 2기는 16회(8월 12일~12월 2일)로 총 31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암각화 나들이’란 주제로 진행되요.

 

 

 

 

이번에 진행되는 ‘암각화 나들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암각화박물관에서 초등학생과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무료로 진행됩니다. ‘암각화 나들이’는 암각화에 대한 역사 지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을 통해 암각화와 미술, 공예, 역사, 미디어가 접목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암각화와 인사하기’, ‘암각화와 친해지기’, ‘암각화와 나누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할 예정이에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재단 누리집 (http://usarte.or.kr/ ) 을 통해 확인하거나 통합문화예술교육 바로(담당자 천현숙 052-267-0033) 또는 울산암각화박물관(052-229-4791)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암각화 박물관

 

주소 : 울산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안길 254
문의 : 052-229-4797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울산 반구대암각화(국보 제285호)와 천전리각석(국보 제147호)을 소개하고 국내 암각화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2008년 5월 30일에 개관하였습니다.

 

 

 

암각화 박물관의 주요전시물은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실물모형, 암각화 유적에 대한 내용이며 입체적인 영상시설,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각종 모형물과 사진, 어린이전시관, 가족체험시설 같은 전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암각화 박물관엔 전시 시설과는 별도로 기획전시와 문화강좌를 위해 마련된 세미나실, 회의실과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는 반구대 암각화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죠. 아마 박물관을 떠올리면 엄숙하고, 딱딱한이미지를 떠올리셨을텐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이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장소로 인식되길 자랍니다. 여러분의 많음 관심 부탁드리며, 암각화 박물관 전시 구경도 많이 오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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