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무거동의 모습을 전합니다. 무거동에는 대표적으로 울산대학교가 있고 대학교와 함께 번화가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소소한 무거동의 풍경도 전해드리려고합니다. 가장 먼저는 울산대학교입니다.






울산대학교는 울산을 대표하는 대학교입니다. 울산대학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바로 내려서 정문을 볼 수 있었고 울산대학교 번화가도 볼 수 있었습니다. 번화가답게 많은 프렌차이즈 브랜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안쪽으로도 들어가서도 둘러보았는데 번화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트렌디한 가게도 볼 수 있었고 요새 유행인 무한리필 고기집도 보였습니다. 무한리필 고기집은 유행 전부터도 대학가에 맞는 음식같습니다.





잠시 벚꽃이 피기 전의 무거천의 모습도 보고 울산대학교 후문으로 걸었습니다. 울산대학교 정문이 동쪽이라고 했을때 후문은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후문으로 걸으면서는 작은 쪽문도 보았고 대학교의 근처 답게 원룸빌라들로 보이는 건물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후문 쪽에 정말로 대학가의 식당 같은 제육볶음, 된장찌개, 김치찌개가 대표 메뉴이며 가격이 저렴하게 보이는 식당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길을 걷다가 동네공원치고는 꽤 큰 헐수정공원도 보았습니다. 오래되었지만 농구골대도 있고 아이들 놀이터와 벤치도 있는 한적한 공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무거시장도 보았는데 시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는데 3일과 8일에 오일장이 선다고합니다.








그리고 무거동주민센터로 향했는데 가다가 해연공원이라는 놀이터가 있는 작은 공원을 보았습니다. 무거동주민센터의 2층 창문에 고래그림을 해놓아서 고래도시 울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민센터에 있는 무거동 지도를 살펴보았는데 무거동은 크게 북쪽과 남쪽부분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돌아본 쪽은 무거동의 중간부분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만중한 쉼터라는 작은 쉼터도 있었습니다. 특별한 곳은 아니지만 이름을 이렇게 지으니 특별해졌습니다. '망중한'의 뜻은 '바쁜 가운데 잠깐 얻어낸 틈'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신복로터리로 향했습니다. 가는길에는 도로가에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도로가이면 바로 건물이 있고 삭막한 경우가 많은데 나무와 잔디가 옆에 있는 산책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복로터리에서는 신복로터리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는 탑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복로터리에 인근 주민분들이 타지역으로 갈때 이동하는 신복시외버스터미널이 있습니다. 위에 시간표를 첨부하였는데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복로터리는 현재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입부 교통개선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거동에 울산대학교 부근에서는 대학가의 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무거동을 둘러보면서 소소한 무거동 동네의 풍경들을 보았으며 신복로터리에서는 신복로터리가 울산의 교통 중심지 중에 한 곳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엑스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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